전 20대 초반에 남자구요..
-------------------------------------------------------------------------------------
어제 9시쯤에 친구들과 행님 한명을 만나서 4명이서..
소주 7병과 대통(대나무통술.)을 4병을 먹고..ㅋㅋ
술집으로 옮겨 ㅋㅋ 대통을 한병 더 시켜서 먹다가...
갑자기 나이트 이야기가 나와서 .. 전부다 필을 받아가...
나이트를 가게 되었죠..
나이트에 들어가서 테이블에 앉아서..일단 기본을 시켯죠..
4명에서 막 먹다가.. 전부다 술을 먹고 간상태라..필을 받아가..
노래도 신나긋다..해서 스테이지로 나가서.. 막 춤을 췄죠..
춤추는데..사람들 다 우리 보고 웃고...(저랑 행님이 좀 코믹..스탈이라..^^;;)
노홍철 저질춤과 서남동북춤(궁뎅이를 서남동북으로 돌리는춤..저희가개발;;)을 막추고.이러니
주위 사람들이 막 우리 춤 따라 출라 하고 이러더군요 ㅋㅋ(참고로 자랑은아님..ㅠ욕은삼가..)
친구 중에 나이트 첨가는 아이가 잇는데
금마가 부킹을 하면 여자들이 말걸어 주고 이러니 좋아서 술을 막주고..
부킹또하면 술 시키가 막주고...
우리가 불러서 그러지마라고 맘에 안드면 그냥 이야기만 하고 그냥 보내라고..이러니
그래도 부킹들어와가 옆에 앉으면 또 주고 또주고..
그러는 거에요...그래서 우린 열받아서..
"ㅆ ㅂ ㄴ 아 니가 술쏴라"
이랬더니 "알앗다고'
그러더라고요...
우린 그래 생각하고 있었드만...
나중 계산할때 돈이 4만원 뿐이라고 하면서 돈을 주더라고요...
우린 어이가 없어서,,
"니가 쏜다매 ㄱ ㅈ ㅅ 아 "
이랬더니
일단 돈내라고 이러더니
나이트 나와서 택시타고 가더라고요...
임마 이거 어째 야 할까요....ㅠ??
친구라서때리 직을수도 읍는거고....??
----------------------------------------------------------------------------------
낼 비온다하던데..우산 챙겨 가시길...
(욕은 참아주세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