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남 발생 시각은 22일 토요일 이였습니다 ㅎ
그날은 동갑내기 제 친척이 갑자기 나이트를 가자더군요;
전 그냥 바에서 조용히 술이나 마시자고 했으나
오늘은 미쳐보고 싶다나? 뭐라나;; 결국 마지막엔 술먹고 미치긴 했죠
이건 뭐...![]()
무튼 전 거의 끌려가다 시피 이대앞 파라오 나이트에 갔습니다. ㅎㅎ;
뭐 나이트가 다 그렇다 시피 웨이터형들이 이 여자분 저 여자분 다 갔다 앉히시더라구요.
대부분 반강제(?)적으로 끌려오다 시피한 분들은 거의 대화좀 나누다가 즐겁게 노세요^^ 휙~
뭐 다그렇죠 ㅎㅎ;; 그렇게 2시간가량 춤도추고 놀면서 보내다가
새벽 1시경 여자 2분이 왔습니다.
처음 나눈 한마디가 어디사세요^^?
그렇게 그분과 몇마디 하다보니 웬지 딱 끌리더라구요 ㅎㅎ
말 한마디 한마디가 다 애교도 많으신거 같고 ㅎ
근데 결정적으로 이름하고 연락처를 못물어보고 헤어졌습니다.
제가 그분에 대해 아는거라곤
나이가 22살 이라는것과 일산에 살면서 김포에 치과에서 간호사 일을 하고 계시다는 것 뿐입니다.
22일 토요일 새벽 1시경 이대앞 파라오에서 만난 그분이나 지인분들 이글 보시면 꼭 연락주세요^^
제 연락처는 cyworld.co.kr/liebe0630 쪽지주세요^^
마지막으로 올려봐요 ㅎ
이제 못찾으면 ㅠㅠ G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