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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텔레콤 통화품질 서비스, 배 째라 식으로 행포에 화가 나네요

손우현 |2007.07.24 15:26
조회 174 |추천 0

전 얼마 전에 고향에 계시는 부모님 핸드폰을 새것으로 바꿔 준다는 명목아래 S사를 사용하는 아버지와 내 이름으로 K사를 사용하시는 어머니 휴대폰을 LG텔레콤으로 번호이동을 하며 새로이 부모님의 휴대폰을 바꾸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한 달도 지나지 않아 아버지는 고향(저의 고향은 경남 창녕입니다)에서 휴대폰이 집 안에서도 통화가 되는 곳은 되고 안 되는 곳이 있다고 하시고 그 것 뿐만 아니라 집 앞 창고와 골목길도 통화가 되었다 말았다 하시며, 저에게 전화를 하시어 많이 화를 내셨습니다. 그리고 고향 마을에 있는 다른 동내에 할아버지 집에서도 되었다 말았다 한다고 무지 역정을 내셨습니다. 이전에 쓰는 S사 통신은 그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았는데 휴대폰을 바꾸자 말자 이렇게 통화 품질이 안 좋으니 나보고 어떻게 문제 해결을 요구하며 꾸중을 하셨습니다. 어머니 또한 많은 불편을 격고 계셨으며 배터리도 하루를 채 넘기지 못하고 휴대폰이 꺼버린다며 불편해 하셨습니다.

이에 7월 21일(토) 전 LG 텔레콤 전화를 걸어 통화품질이 좋지 않으니 해결 해달라며 접수를 했고 월요일(23일) 오전 10시쯤에 다시 전화를 주겠다는 약속을 받고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23일(월) 오전이 다 지나가도록 접수되었다는 전화는 오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오후 전 다시 LG 텔레콤에 통화품질 팀에 전화를 걸어 어떻게 되어 가느냐? 물어보았고 다시 한번 통화품질과 관련된 상담원과 통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고향에 계시는 부모님이 이야기 하셨던 불편에 대해서 말했고 잠시 조사해보겠다며 기다리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조금 뒤 상담원의 말은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지금 LG텔레콤에서 따로 어떻게 할수 없는 일이고 K통신사와 같은 안테나인가 뭐가를 쓴다고 그쪽에 전화해서 해결해달라고 저에게 시켰습니다.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어 뭐 그런게 어디에 있냐고 항의 했고 조금 있다 통화품질 안내원이 하는 말은 참으로 더 어처구니가 없는 이야기 이었습니다. LG통화품질 상담원의 말은 “그럼 해지 해줄 테니깐 기존에 사용했던 통신사로 바꿔라” 는 말 이였습니다. 정말이지 할 말을 잊고 잠시 뒤에 제가 다시 물었습니다. 그럼 기존에 쓰던 통신사로 가려면 가입비나 그리고 LG텔레콤을 가입할 때 내었던 가입비는 어떻게 하냐고 물었더니 상담원 자기는 잘 모르겠으니 기계를 구입한 대리점에서 말하라는 것이었습니다.

정말 할 말이 없어지더군요...

그래서 뭐 이따위로 고객에게 할 수 있냐고 이게 고객을 위한 방법이야 고객만족을 위해 힘쓰겠다는 LG텔레콤의 광고는 무안하다며 통화 품질이 개선되지 않는 회사가 뭐한다고 고객을 끌 어들이냐며 항의 하며 전화를 끊어 버렸습니다.

그래서 전 이후 저와 같은 피해자가 생기지 않기 위해 이 글을 적게 되었고 현재LG텔레콤을 이용하고 계시는 분과 함께 앞으로 이용하실지 모르는 사람들에게 이글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고향에 계시는 저의 부모님 같은 피해자가 생기지 않기를 바라고 또 LG텔레콤은 통화 품질 개선을 뒷전이고 갖가지 광고를 통해 고객 유치 후 통화품질 개선을 배 째라식으로 나온다는 것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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