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예전에 이런놈과 사귈뻔했습니다
우린 동갑이었고 한 친구의 소개로 알게되었었죠
그남자는 절 엄청 좋아했습니다
서로 사귀려했으나 군대라는 벽때문에
그애가 사귀는건 싫다고 해서 사귀진 않았어요
그래도 좋으니까 손도잡고 어깨동무도하고 키스도했어요
근데..........
그아이가 한날은 여행을 가자고합니다
빤한속셈이 보이길래 싫다고 가지않겠다고했지요
그러고 이러쿵저러쿵 얘기하다가
친구들과 이런저런얘길했는데
항상 제얘길했다고합니다
친구들은 그아이에게 항상 너 아직 총각딱지 않땠냐
XX따먹어라
이런식으로 말하면 그아이는 부끄러워하고 막막 그랬데요
한마디로... 제얘기만나오면 전 그 남자아이들 사이에서
성적인 놀이대상으로밖에 치부되지 않는거였죠
지금은 연락을 아예 끊었습니다
그때도 기분 더러워서 그아이한테도 한번만더 나가지고 그딴장난소리가 지껄이면
입찢어버린다고 그랬는데
기분나쁜건 어쩔수없네요
그리고 원본글쓴이에게 말하겠습니다
너같은 ㅅㄲ는 ㅃㅋ가 최고다
엿먹고 정신차려라 제발 쫌
*헷갈리실지도몰라서..^^;;
그러고보니 제가 글쓴이;; 죄송해요- 그래서 다시고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