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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하게 징그러운 나를 낳아줬다는 엄마2

정신병자입... |2003.06.10 16:47
조회 2,895 |추천 0

정신이 멍들어서 못쓰게 되어버렸습니다.

 

 

그래두 간신히 고등학교를 졸업했다..

취직을 할려구 하는데

교복외에는 입을옷이 없어서  교복입구 가 면접을봐 허구허날 떨어진다..

당연히 지금도 그렇지만 내가 다닐때도 머리도 손질하고 옷도 사입고 면접보러 다닐때다..

아무것두 안해주는 엄마...  " 왜 넌 취직을 안하니.. 온갖욕 다한다.."  댱연히 내팔자야~~

간신히 작은 회사에 취직을 한다..

경리일을 하면서 열심히 돈을 번다..

툭하면 사무실로 전화한다..

돈필요할때만 잔화한다

" 백만원만 해다줄래"

"백오십만원만 가져올래"

난 그러면 당연히 직둰들 한테 부탁해 돈 마련해 갖다준다..

그돈들 당연히 안갚아 내가 대신 갚느라 고생 엄청 많이했다..

경리일을 해서 생기는것도 좀 있고 해서 점심식대 하며 모두 메꿨다..

10년을 그러며 살았다.

그돈 메꿀려구 점심에 라면두 많이 먹었다.

 

엄마 당연히 그돈갖구 뭐했을까나..

당연히 동거하느라 돈이 필요했겠지..

내가 피땀흘리고 저녁12시까지 야간일 하며 번돈가지고 남자들하고 놀러다니고

춤추러 다니고 ..... 동거하고..

 

막내남동생새끼..

생각하면 그아이도 나름대로 피해자다..

어리디 어린나이에 아버지 무능력자 되고

엄마 아이들 팽개치고 나다니고.

집에 안들어오고..

엄마손이 필요할땐 누나들이 체워줬다..

도벽이 있다..

좁아터진 방구석에 들어와자구

아침에 회사가 지갑을 보면

맨날 십만원짜리루 한장씩빈다.

10년을 그러고 말한마디 못하고 살았다..

엄마동거비에.남자들 만나는 교제비에 남동생새끼 도둑질에..

난 등골이 휘어

힘든게 힘든지도 모르고 살았다..

 

나를 낳아준 화냥엄마..

" 내가 너희를 어떻게 낳아 키웠는데.." 아이고 ~~ 내~ 팔자야~` 한다..

정말 그놈의 주둥이를 찢어놓고 싶다.

나를 닮아 멍청하면서도 착한 내여동생들.물론 난 착하지 않다..절대적으로..

죽어라 상고졸업해.

돈벌어 화냥색기엄마 똥구녕에 돈쳐발르며 살았다..

아버지도 내가 고등학교 졸업때쯤 몸이 많이 좋아져  고물상에 다니던가..

큰회사에 고물처리하러 다니셨다..

아버지..엄마..나..여동생2  모두 돈벌었다..

내가 결혼하기 전해에 아파트를 마련했다..

융자 2500끼고...

근데 여동생이  돈두 벌구 했는데..지금도 그빛이 10년이 지난 지금도 그대루 있단다..

두여동생두 벌구 엄마벌구 아버지 벌구 했는데..

남동생 당연히 대학 안갔따..사고만 치구 다니다가  조그만 가계에 취지해서 돈벌러 다녔다..

온식구가 달라붙어 돈을 벌었는데 빛이 여기저기라니..

잘사는 이모들덕에

내 화냥엄마는 가랭이가 찢어지나보다.

뒤따라 가느라구..

남자 안만난지 이제 겨우 2년 되가나..

이제 집으로 전화 안온다..

내아버지가 많이도 참고 사셧지..

 

 

아아..지겹다..

이런말 한는것두 너무 지겹다..

다 털어놓구 잊어버리구

살구 싶었는데..

짜증이난다..

내자신이 혐오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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