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ㅏ~
정말 답답합니다...
방법이 없을까요
저에겐 나이 차이가 8살 나는 남동생이 있습니다
바라시던 아들 보겠다는 부모님뜻데로
늦게 아들은 보셨으나
현 재 20살인데
얼마나 싸가지 없고 지멋대로인지..
이제는 덩치도 커서 무서워서 혼내지도 못하겠고
마지막 희망으로 군대를 생각 하고 있었는데...
국가에서 거부할줄은 정말 생각도 못했어요
제 동생 눈이 않좋아서 4급 나왔습니다...
제동생은 좋아 죽습니다.. 방위 가니깐..
제가 남자라도 당연히 그럴겁니다
하지만.. 제동생을 아시는 분들 친척분들,, 등등은.. 모두 어떻하니 이러십니다
군대 가면 인간되겠지 하던 아버지도 한숨쉽니다
제가 제동생에 대해 얘기하면 얼굴에 침밷기지만,, 답답한 맘에...
제동생은.. 정말싸가지가 없어요... 엄마 아빠에게 소리지르는건 여사고
대학생이지만.. 알바같은거는 한적도 엄고 할생각도 없답니다.. 아쉬울거 없다네요
그렇다고 공부를 열심히 하는것두 아닙니다.. 매일 겜방에 축치고,,,
저한테도 누나라 하지 않습니다...
무조건 지하고 싶은데로 해야되고 안되면 소리지를 고 화를 냅니다...
절대 자기 잘못했다 말하는적도 없고
엄마 한테 소리 지를 는것 보고 제가 그러지말라고 하면 저보고
막 쌍욕도 해가면서 나서지 말라고 합니다.
고함치며 벽치고 책상 치고 이런거... (사람안치니 다행이긴 하지만...)
항상 불만인거 같습니다...
밥없어도 불만,. 용돈적다거 불만,, 휴대폰 자기가 잊어버려놓고 불만....
옷없다고 불만...
방위가도 매일 저럴것 같은데...
자기스스로 할수 잇는 일을 왜 그렇게 화를 내는지...
밥없으면 하면되고 용돈없으면 알바하면될것을 ,,,,,
어릴적부터 엄마아빠가 아들이라 귀하게 키워서 그런거 같습니다
부모님도 잘못 키웠다 한탄 하시지만... 지금은 너무 커버려서,, 고쳐지질 않습니다
학교 방학이라
하루종일 집에서 밤새도록 컴퓨터하고 술마시고 들어오고 외박하고,,,
집에서두 아무말씀 안하시고 저두이제 정말 힘들고 보기도 답답합니다..
착해지는걸 바라는건 아닙니다
걍 자기일은 자기 스스로 할수있길 바라고....
저보고 누나 대접 해달할라는거 아니고
부모님만 좀 공경 해줫으면 합니다....
군대가서 집도 그리워하고
규칙적인 생활도 하길 바라는데...
4급이라니
마지막 희망이었는데
자기가 판정부분에 치유해서 재검받아 등급 올리는거 아닌이상 현역은 못간다던데...
군대쪽 계신분이 이글 보셔서,,, 제동생 인간 만들어 주시면,, 얼마나 좋을까요??
일하고 집에 가도 스트레스입니다.. 걍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부모님만이라두 공경 할수잇으면,,,
엄마아빠 너무 안되보이십니다...
주저리 주저리 말 이 많았네요
제발 악플만은.. 말아 주세요 너무 힘들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