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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쪽의 금강산, 대둔산 다녀왔어요 ^^







엄마가 젊었을때 갔을때는  흔들다리가

나무 발판에 양쪽 줄 잡고 건너는 제대로 덜덜덜이였다 그래서..

정말 기대하고 갔건만...

80년대에 다리 개보수 하면서 쇠철로 바꼈다는....;;

그래도 살짝 흔들리긴 흔들림

아래는 케이블카 타고 내려가며 찍은 사진

3번째 사진 오른쪽에 보이는 빨강게 대둔산에서 유명한 삼선다리(세로)와 흔들다리(가로)

산 많이 가봤지만 대둔산...괜히 남쪽의 금강산이라고 불리는게 아니더군요..

정말 자연 경치 하나는 끝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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