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쇄살인자 백과'의 저자인 마이클 뉴튼은 "내가 개인적으로 분류한 1천600여건의 연쇄살인사건 중에서 약 20%는 해결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알려진 사건중 가장 오래된 것은 영국 런던에서는 1888년 발생한 사건이다. 일명 `살인광 잭 (Jack the Ripper)'은 런던의 밤거리를 활보하며 매춘부를 최소한 5명 살해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잡히지 않았다.
▲ 지난 1960년대말에서부터 70년대에 걸쳐 샌프란시스코 지역에서 37명을 살해한 것으로 알려진 `조디액 킬러(Zodiac Killer)'와 관련해서는 많은 설들이 나왔지만 그의 정체는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았다. 이 사건과 관련해 기소된 사람은 아무도없다.
▲ 1980년대 중반 로스앤젤레스 지역에서 매춘부를 20명이나 살해한 일명 `남쪽살인자(Southside Slayer)'도 역시 잡히지 않았다. 아무도 이 범죄와 관련해 기소되지 않았고 연쇄살인은 1987년 `이상하게도' 저절로 멈췄다.
▲ 1930년대 최소한 16명을 살해한 일명 `클리블랜드 토막살인자'는 유명한 연방수사국(FBI) 요원 엘리엇 네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결코 잡히지 않았다.
▲ 루이지애나주 바튼 루즈에서는 지난 1년 동안 한 범인이 최소한 3명의 여자를 살해한 것으로 경찰은 믿고 있지만 아직까지 수사에 돌파구를 찾지 못하고 있다.
▲ 1982년부터 84년까지 최소한 49명의 여자를 살해한 `그린리버 살인자'는 20년 동안 경찰을 비웃었다. 용의자가 지난해 체포됐지만 그는 범행을 부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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