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집 쪽박집 아시죠?ㅋㅋㅋㅋㅋㅋㅋㅋ
하루는 감자탕 집을 했는데...혹시 보신분?
이영자랑 강성범이 우선 쪽박집을 방문해서 시식을 하잖아요.
감자탕을 먹는데 감자가 없는거에요.
이영자가
"아니 왜 감자탕에 감자가 없어요?"
이러니까 주인이 하는 말...
.
.
제가 감자를 싫어하거든요
제가 감자를 싫어하거든요
제가 감자를 싫어하거든요
아니 그럼 감자탕 집을 왜 하는 거냐구!
고등학교 때 친구들이랑 교복 입고 집에 가고 있었는데
그때 마침 집 앞에 있는 한 남고가 하교하는 시간이었지
나는 도도하게 보일꺼라고 한껏 고개를 들고 걸어가고 있었는데
장난감 총알이 양껏 떨어져 있던 곳을 밟고 만거야......
망신당하지 않으려고 빛의 속도로 운동신경을 발휘해
넘어지지 않으려고 했던것이...
그자리에서 그만............
나도 모르게 양반다리를 하고 앉아 버렸다는...
친구들 창피하다고 나 혼자 두고 다 도망가고
혼자 멍하니 몇 초간 길거리에 앉아 있었다는...ㅋㅋㅋㅋ
@ 강타
한번은 술에 취해서 집에 왔는데
집 앞에 팬들을 보고는
"정말 미안해... 난 해준게 하나도 없어..."
라고 하더니, 마침 마당에 어머니께서 널어 놓으신 고추를 팬들에게 던지며
"이거라도 받아줘!! 내 마음이야~"
그 때, 어머니께서
"너 뭐하는거야! 얼른 안주워"
하시자 바로
"팬 여러분~ 같이 주워요"
@ 전진
가방을 메고 가는데 뒤에서 팬이 갑작스레 껴안자
"하지마! 귤터져!"
@ 이재원
팬싸인회 하는데 이재원이 머뭇거리자
팬은 날짜를 모르는 줄 알고 "9일이에요^^"라고 말했다.
그 팬이 받은 싸인에는 To. 구일이에게~ 라고
이건 인터넷에서 본건데
어떤 커플이 단적비연수 개봉할 때 보러갔데요
남자가 매표소 직원에게 자신있게
"단양적성비 두 장 주세요"
눈이 나쁜 분이었는데 시내에 나갔다 이쁜 방울 고무줄을 봤대요
낼름 사서 묶고 거리를 활보하는데
머리위에 있던 방울이 또르륵하고 떨어져서 굴러가길래
"어머 내 방울" 하면서 막 달려가서 주웠는데
그 부근에 있던 남학생 무리들이 일제히 시선 집중.
줍고보니 그건 다름 아닌 알사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남학생 무리 중 한명이 사탕먹다 그냥 툭 뱉었는데
빛의 속도로 한여인이 낼름달려와 주웠으니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