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프라이드 신형 사신 분들도 이렇습니까?
차를 7월 초에 구입했습니다.
영업사원도 차 살때랑 사고 난 뒤랑 어쩜 안면이 그렇게 바뀌는지..
차 구입시에는 간이든 쓸개든 다 빼줄꺼처럼 말하더니
딱! 계약하자마자 돈 계산을 잘못했다고 갑자기 100만원을 불리더니
달아 주겠다던 옵션도 전혀 못달아 주겠다고 그렇게 안면몰수를 하더군요.
아버지께서 그래도 계산은 잘 못할 수 있다면서 돈은 다시 제 값을 내셨습니다.
그럼 최소한 영업사원도 잘못하고 미안한감을 느끼면 달아주겠다는 옵션정도는
자기 선에서 해줄 수 있는거 아닙니까?
그것도 못해주겠다며 차 할인되는거에서 이것저것 옵션 포기하고 네비게이션을 하나
달았습니다.
계약부터 이런 트러블이 생기더니
결국은 차를 타고 하루 뒤!
자동으로 여는 키가 안되는거 아닙니까?
어떨때는 되고 .. 어떨때는 안되고..
차를 한달을 탄것도. 1년을 탄 것도 아닌데.
차를 탄지 불과 하루 만에 자동 키가 고장나는건 뭡니까?
그래서 영업점에 전화를 했더니 새로 산차를 정비소에 가봐랍니다
그래서 안 탈 수는 없으니 영업점에 갔습니다.
불과 하루 탄 차를 핸들부터 여기저기를 완전 ㄷ ㅏ 뜯어 고쳤습니다.
아니! 차에 문제가 있었음 차가 출고되기 전에 안에서 다 정비해서 나와야되는거
아닙니까?
새 차를 정비소에서 다 뜯어 고치는걸 보는 저희는 그 맘이 어떻습니까?
오래 탄 것도 아니고..
그러고 고치고 나와서 한시간 정도 탔나?
다시 자동 키를 할려고 하니..참나~ 또 안되는 겁니다!
이 무슨 개 같은..
그러고 어쩔 수 없지 집에 와서 영업사원한테 전화를 했더니
전화도 안받고 영업점에 전화를 했더니
자기 영업사원 감싸주는 겁니까?
어떤 직원은 외국으로 출장 갔다. 강원도에 교육받으러 갔다. 외근 나갔다.
왜 말이 다른거죠? 거기선 직원들 교육을 그따위로 시키나 보죠?!
결국 연락이 닿아 전화를 하니 완전 내 몰라라~~
사람이 차 팔때는 이것저것 완전 굽신굽신.
팔고 나서 문제 생기니깐 자긴 내몰라라~~
아무것도 모르는 고객들은 어떻게 해야합니까?
그러고 정비소 간게 벌써 3번째!
아무리 고쳐서 그날만 되고 그담날 출근 할려고하면 안되는거 어떻게 하면 좋습니까?
고쳐서 고쳐서 안되는거 차 바꿔줘야 하는거 아닙니까???
기아 자동차!
정말 차 품질이랑 서비스가 이것 밖에 안되는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