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저번에 똘끼있는 상사랑 대판싸우고 나왔다거 글올렸던사람입니다.
퇴사하거 1달간을 면접면접면접 하고 지금 여기 회사에 왔는데요..
어찌됬던간에 여기 온지 3일째됩니다. 월급은 130정도인것같거 상여는 300 토욜은 격주구요..
사원수는 6밖에 안되는 작은회사입니다.. 그런데 전 출근하거 2일째되는날 사람들이 다 외근을 나가버리더라구요..참고로 산중턱에 있는곳이어서 1나이상이어야 점심을 시킬수있습니다..
다 나가버리고 먹을것두 없거해서 토마토로 참았습니다..갑자기 사람이란게 먹을꺼앞에서 울컥하더군요.. 그래도 요즘 경기가 안좋으니 또 질릴때로 질린 면접에 꾸역꾸역 참았습니다.
오늘 3쨰날 아침부터 아무도 없습니다..ㅡㅡ 고작 3일된 여직원 아무것도 모르는여직원 사무실에 놔두고
다 나가버리셨더군요..오늘도 토마토로 때웠습니다..저 어떻게해야할까요?? 버텨야하는건가요??
아니 혼자 근무하시는 여직원분들 어디가서 사먹기도 머한분들 도대체 식사어떻게 하십니까?
제가 지금 배부른소리하는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