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전쟁때 파병된 한국군들을 제일 무서워했다는 애기를 친구들과 애기중에 들었습니다.
산체로 가죽을 벗긴다느니 등등..
만약 이러한 일들을 과거에 똑같이 우리나라가 당했다면 반미 반일 하는것처럼 엄청나게
분노했겠죠.
베트남이 우리나라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 또 우리나라가 베트남에게 사과나 물적보상은 제대로 했었는지 궁금합니다...
베트남전쟁때 파병된 한국군들을 제일 무서워했다는 애기를 친구들과 애기중에 들었습니다.
산체로 가죽을 벗긴다느니 등등..
만약 이러한 일들을 과거에 똑같이 우리나라가 당했다면 반미 반일 하는것처럼 엄청나게
분노했겠죠.
베트남이 우리나라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 또 우리나라가 베트남에게 사과나 물적보상은 제대로 했었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