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주변에 있는 여자얘들한테 두루두루 잘해주는대요..
느낌이란게 있잖아요.. 넘어올것 같은 얘가 보이질 않아요..ㅋㅋㅋㅋ
제 매력이 부족한거죠?ㅋ
동아리 내에서 쫌 괜찮아보이는 여자애가 있길래ㅋ
친해지려고 이것저것.. 누구라도 제 행동보면.. 내가 그 여자얘한테 마음 있다는걸 알수 있을만큼..
티를 쫌 냇는데..
친하게, 가깝게 지내고 싶다고.. 하면서.. 살살 친해지고 있는데..ㅋ
언젠가 부턴..ㅋ 문자도.. 조금씩 쌩까고..ㅠ
머.. 두세개 보내면.. 한개정도.. 짧게 오고..ㅋㅋ
싫은거죠?ㅋㅋ 에궁..aa
선물 주면서 사귀자고 고백할까 생각 중이었는데.. 싫은 내색을 비치니.. 자신감이 떨어지넹;;
어떻게 그 많은 여자얘들한테.. 미끼리 던져놨는데..ㅋ 한명도 안물어..-_ㅎㅎㅎㅎ
군대갔다와서.. 제 스스로의 매력지수를 조금 올리고 난뒤 작업 걸어보는게 낫겠죠?ㅋ
제가 부족해서 안걸려드는거겠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