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철을 맞이해서
망상으로 놀러가는데요_
어차피 물속에 들어가서 노는거
수영복 입자 하고
비키니를 구입했습니다.
사실, 그동안 옷 입고 놀던게 불편하기도 했고요.
그런데 이게 왠일...
제 몸매를 너무 외면하고 있었나봐요;
거울을 보니 볼록하게 나온 뱃살과 툭 튀어나온 옆구리살...
눈을 감고 싶더이다.
사실 날씬하다고 생각하진 않았지만
평소 옷을 입을땐 그렇게 신경쓰이지 않았는데
비키니 입으니까 더 도드라지는거 같아요...
이걸 입어야 할까요?
솔직히 해수욕장에서 늘씬한 S라인 여자들 보면 여자가 봐도 멋있어요..
하지만 나의 일부인 뱃+옆구리살
그런 여자들이 비키니 입은거 보면 추한가요? 유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