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에 열광하며 사는 팔자 늘어진 슴살 청년입니다 ㅋㅋ![]()
저는 요즘 새벽부터 일어나 12시를 기다립니다 ㅋㅋ![]()
다름이 아니라 피씨방에 가기 위해서죠 ㅋㅋㅋ
게임에 미친놈은 절대 결코 아닙니다 ㅋㅋㅋ
이쯤에서 제목을 나름 살펴보시면 삘이 오셧겟죠?ㅋㅋㅋ
찌질한 동내 피씨방이지만 알바생은 ㅋㅋㅋㅋ
생각만 해도 신이나서 허파때인 개마냥 실실쪼개고다닙니다ㅋㅋㅋ![]()
흠,, 하지만 단지 그것뿐입니다..ㅠㅠㅋㅋ
고민은 여기서부터입니다~![]()
처음에 봤을땐 어디서 본듯하드라구요?(나중에보니 이놈의 싸이에서..ㅋㅋㅋ)
제가 원래 쑥기가없어서 처음보는사람앞에선 동태마냥 냅다 얼어버리거든효,,
(덕분에 천연기념ㅋㅋ)
그런데 왠지친근해서,, 똥싼어른마냥 얼굴붉혀가며 이름을 물어봤죠,,ㅋㅋㅋㅋ(이름마저 이쁩디다..
)
친해지기위해 옆동내까지가서 유명한 아스크림을 사다드렷드랫죠ㅋㅋㅋ
웃으시더군효,, 너무귀여워 질질쌀뻔했습니다..ㅠㅠㅋㅋㅋ
그날이후 그 미소를 보기위해!
매일 동내슈퍼에서 나름맛있는걸로 골라다가 가져다 드렷드랫죠ㅋㅋㅋ(어디서본건있어서
)
그리고 일주일 ㅋ 알고보니 내친구의 아는 동생이랍니다~~엥?![]()
친구의 도움을 받아 몇일전 정식적으로 인사를했습니다 앗싸ㅋㅋㅋㅋ
그날저녁에 사소한 내용으로 싸이쪽지질도 햇구열~
(아스크림은 사오지말라더군효 부담스럽다나;; 괜히 쑥스..미안..ㅎㅎ)
저는 이렇게해서 더 친해질줄만 알았습니다ㅜㅋ
그런데 오늘 가보니 얘가 눈도안마주칠려구합니다....![]()
부끄러워서 ? 그런건아닌거같았습니다...
아스크림 가져다 줄떄보다 더더욱 서먹하고 어색한사이가 되어버린듯한.... ㅠㅠ
한번도 재대로 연예같은걸 해본적이없어서 막막하기만하답니당..ㅜㅋㅋ
이 난관을 어찌해야 부담감안주고 친해질수있을까여?ㅠㅠㅠㅋ도와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