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4월쯤 어떻게하다알게덴 저보다 5살아래 연하였는데
솔직히안믿을진몰라도 남자로써는첨이고 진짜정식으로사귄게첨이라
저한테의미가참컸어요
사귀자고한것도 저한테적극적으로 좋다고한것도 그애였어요
구냥누나동생으로시작한케 너무그러는거 한번쯤부담스럽기도했지만 알아갈수록정도들고 저한테그런다는게 부담도데고한편으로그동생싫친않기에 맏아들였습니다 자꾸나이예길하니깐 정그럼 한달만사귀자고하자는거예요 결국받아들이고 다른연인들처럼 저한테맘보이고잘해주고한거에행복하고있었어요 5달정도 우리자주만나고 내말이면 그케다들어주고 알바땜에 늘힘들어하는모습에 그케봐도안스럽기도했지만 남친이 피곤한모습뵤여도 나만나러오는게 무척고마웠고 시간이갈수록그동생 없음안델것같이
아주소중한사람으로 물론사귀면서관계도자주하고 만나는매번순간마다 한번도진심아닌적없이 모든걸 다 그애를위해줬습니다 관계자주하고 만나는횟수가많아질수록 그것도사람하는사람의한부분이니깐 그케늘생각하고 전하루는그냥물어보는말로...이러다우리애기생김어떻하냐고..전진지하게물었고 남친은 그냥 우리가길르지...결혼그까짓꺼하면데지..그건말로는다할수있는거죠누구나...그런맘을믿었는데
제가시간을떠나정들이고맘보인거에 제맘다걸어 좋아한사람....하루는 알바일땜에피곤하다고셔야한다고 일이힘드니깐그럴수도있다고생각하고 알바하는데자준아니지만 가끔거니깐그날도아무생각없이걸었는데 알바생이그러더리고요 오늘쉬는날이라고 분명저한테 일하는날이라고한다고했는데남친은 그게시작발단이였브니다 나한테전부인사람이그렇게그뒤부터뒤통수치고 상처를줄진전혀그케까지 꿈에서도몰랐는데 칭구들과구냥여행간다는거잘같다오라고했고 늘하던것처럼 저녁잘때안부저날 근데전원이꺼져있는거예요 순간 그냥불안도했지만 그케까진생각안하고 갑자기저나했더니 계속안받더니 문자가온거예요 예깨니깐저나하지말라고 순간화당하고 그랬다고 모라고/?놀래서순간무었더니 칭구가옆에잔다고
전 참할말이없더라고요 6명이놀러간다고한게 여자들이랑놀러간다고하진않기에 글고옆에여자까지데꼬잘정도록.,...ㅠㅠ몹시화나고 그래서여자랑잔다고??칭구?전다시따져물었죠 구냥아는칭구라고다같이자다가 옆에있는거라고 칭구가자는데왜신경쓰냐니깐 옆에있는여자바꾸라니깐 싫어한다는거예요 진짜미치겠더라고요 막화를냈죠 그럼난모냐 옆에칭구면막옆에서자도데는거냐니깐 구냥칭구라고 그말을바보가아닌이상믿을리없었고 개랑모하냐고 아무것도아니고옆에누워자고있다고새벽에가야덴다고 일어나서애는 그러는거예요 그때부터금이같거예요 그렇게안받고그동안 그런애라고는생각도못했고나한테하는거보면 상상도못할일이벌어지더라고요 그뒤부터 뻔한거 180도록행동을달리하는거예요 일한다고 바쁘다고싸늘하게 툭하면피곤하다 내가오기라도부려나오라고하는날은 완젼피곤한얼굴로 여자있나고물으면 없다고 그거에또삐걱거리고 이케피곤하게할려면 헤어지자 의심이많냐 물론 그나이에칭구들도있을수있고당연 그치만 제직감이아니였어요 구냥칭구라기보기엔 의심반하면서도증거가옶기에 단지느끼고 행동이저점점예전같지않기에...이미설사그렇데도 전이미예없으면안델그런상황였어요 요리학원작년 에7월달도남친땜에 같이다니고싶어그복더위에도 전매일보고그러는게넘행복하기에 또첨으로요리학원이라는데도 다녔었는데 화복이안데더라고요 이젠귀찮고 늘핸펀에누군지모르지만 저나오고 문자하고 제가옆에있던말던 웃으며 저보고그때부터어찌보면단년하고알아서떨어져라하는....전진짜심각하게 물었어요 여자있음말해라솔직히....그래도답은늘없다였어여 그뒤론짜증내고뻔한 구냥방치식으로 그때부터 전마니외롭고 힘들때마다 술이랑담배같은거에의존하고 참 1년사이에다른사람으로변해갔고 작년 여름에 저한테남친번호로 문자가하나오더라고요 전남친번호로이상한문자가왔길래 내심문자내용보고 진짜황당하고 화나고 어이없이...."내남자한테서떨어져나가라이불여시야"전순간그동안 위심반하고 직감했지만 문자로막상이러니깐 진짜 황당하더라고요 바로물었더니 모른다고만하고 니가모름누가아냐고 물었더니 신발연락하지말라고 한번도 저한테욕하지않은애였는데 그때부터두각을들어내더라고요 이젠대놓고 그여자애한테시켜이런문자나하게하다니..한인간으로그렇게실망하고진짜 마니분했어요그동안 사귀고다한짓이 결국이런애라고생각하니...진짜 허무하더라고요 마니좋아하고 그케사랑했던감정이 이젠 그로인해 분노로 ..그뒤로도변함없이 절그케방치하고알아서떨어져나가란식으로 전억울해서라도그케못한다고밟혔죠 여자있는거왜숨기고 있음있다 터놓고왜말못하냐고하고 그렇게예기했더니 그래있다 너알지안느냐 너안볼꺼다 이런식으로막말을하더라고요 저솔직히맘이넘아프고 분하고 나한테어쩜이렇게못데게구나 최소한위양심이있지않나....왜속이고사람병신만드는지...26이면그케개년없을나이도아닌데..나이를떠나진심으로저한테 다가온사람첨인데...배신감에진짜마니분노했어요 전그케못한다고그여자애 번호알려달라했어요 울면서 그애편만들더라고요 이미지옆엔개가있으니깐 알아서모하냐니가뭔데 그동안뭐였냐니깐난 넌 그냥아무것도아니다라고 하는말마다절충격으로몰아넣었어요 그럼저를사람도아닌 자기위해서 만나거란애긴데 진짜이렇게배신당하고보니환나더라고요 저나도걸어도받지도않고 집접알바하는대다걸어서 마니화나고분해 소리소리질르며 저나했더니 사촌누난가받더라고요 나보고 니애미년데꼬오라고 말하는거하면그집안수준도 참뻔하다고생각하고황당하기는 여러말은 하기엔 진짜수준이하들이라생각을했어요 할말있음 집접오라고 그사촌누난가 받더니 니눈깔을 확파버린다고 무턱대고개는저나를피하고누나를받아주면그사촌누나라는사람은 저나로그런저질스런욕을하고 진짜 제가어찌할봐를몰라서 그렇게태풍이지나갔어요 제가할수있는방법은어떻게든돌리는방법뿐이다 생각하고좋은방법으로
어떤거든간에이미 저한테모욕주고 함부로하는사람으로 그애는다른애가데서 저한테 진짜 다른사람같이느껴졌어요 집까지가서울면서내입장이랑하소연같이말하고좋게타일러도보았고 그맘에아퍼 울기도해보고 그치만 돌오오는건 더큰상처엿어요 하루는 실갱이끝에 집애같이갈려고 버스를탓는데 커피숍에서잠깐에기즘하다고했더니 수원역에서사람많은 곳에서 저를때리더라고요 그사람들많은데서 전 부모님한테도 한번도맞고자란적없이 그케컷는데 진짜 막나가는거보고 이젠진짜 끝이구나 생각했어요 그치만사람맘이라는게 그케쉽게 난장난아니였기에.,..ㅠㅠ좋게지내자고했어요 그말단하나 저한테 얼라오는손이그때또한번상처가데고 몇달간고민하다 편지도주고 그때가을쯤였어요 그리고 마지막으로본다고 지는나온거라고 전울면서그러기싫다고 니가맘정리하래요 이젠할말다하고저상처나제맘같은건 안주에도없는....
그뒤로 3달간.....그냥 무척힘들었습니다 하루한번 2주에한번저나 하는거전제에 누나로남으라고 솔직히 말만그러고 누나로대한적은없지만 늘보면 손이먼저고 지할말다내뱉고 내감정따윈 그래도 가끔한달에한번 보자하면마지못해나오면꼭그날날울리는 저한테과거에뭐를 잘못한건지 도인식못하고 당연하고 아주떳떳히 저한테못할짓마니한애지만 아직도제맘에 아퍼옵이다 지갑속사진한장보면눈물밖엔....마니좋아하고 사랑한거나이를떠나 난그렇게만든사람인데 그네또상처주고 태어나이런상처도참이라서 아마도 결혼해서도 그충격에나쁜기억에 맘오래도록아플꺼같네요 정말마지막으로 그애라ㅣㅇ 동생으로나마 좋게남아지내고싶은맘..약속만헤놓고 여전히 개대하듯 절 함부로하는 용서사과받은적단한번도없지만
진짜 지금제맘속에 아직도남아있기에 볼때마다진짜맘이아프네요 어제도 한달만에만낫는데 폰으로오럭이나하고 그케보고싶어한사람맘그래도알텐데 아쉬울게없다는듯 하고싶은데로하고ㅠ여전히 변한게없더라고요 보자는것도나지만 어케2시간동안 커피솝에서폰으로오락이나할수있어요 한달전보는거랑 또점점변해가더라고요 제맘ㅇ른언제나늘같은데....ㅠ.ㅜ더가기엔 가망없고 말론만동생...ㅠ.ㅠ어제화난다고또막말을하데요ㅠ.ㅠ 귀신은모하냐고 저런년안잡아가고 내가무슨말을그케하냐고되물어도ㅠ.ㅠ눈하나깜짯안하는 ...1년반을 제가놀이대상섺스파트너로 널갖고놀기위해그랬다지만아무리 사람이 어떻게양심이있지 그케까지할수있는지...그동안 한짓을보면 아마 다른사람같음 오래전끝났을텐데..그맘이 참힘들었어요 제가그케한사람으로 인해망가지고 상처입는거 아마갠상상도못할꺼예요 없던병까지생기고..ㅠ
맘이그케쉽게안데기에....그여자애랑여저히잘사귀면서지내지만 전사과하나못받아보고 이런상태로
그냥지금이라도 안녕하면 얼씨구좋다 할애지만 제그동안 힘든맘이 절대그렇게못할까같아요 마지막약속 동생으로남아준다는말 날누나로도대하지만않지만 정말 그케아퍼해도저한테 소중했다는거 버릴수없다는거.....ㅠ.ㅜ제맘이얼마나진심였다는거 늘느끼고있어요 제진짜로준맘에대해이렇게아픈상처줬지만
그런애라도....마니좋아했으니깐....그케나마보는것도..ㅠ.ㅠ이글을일고이해못하는사람많이있겟지만
한애가구냥나이먹은누나장난으로만나고이용하고그쪽으오사람맘을속인거 마니분하고 상처이지만 그게..ㅠㅠ 진짜첨으로저한테 여러가지로위미가컷던사람임에틀림없다는거..그제맘진심으로 대했던 그제맘이라도알아주기만을바라지만 갈수록 심해지는거같아요 말끝마다 미친년..저한테 나쁜빛이많은데 ..ㅠㅠ 맘이늘아퍼요 되돌릴수없는 나쁜기억 상처....왜하필개인지..제맘에들어오기위헤 속였다는거.......
그게참맘이아퍼요 이젠남자를잘못믿는 사람으로변할까봐두렵고 다른애사겨봐도 저한테 상처만더커지는거같아요 그맘이덜해지긴보단 더보고싶고....할수만있음 그여자애만나고싶네요..사과받고 애는변할수없겟지만 제가1년반 받은맘에상처힘든거 건강이말해주거든요 어떻게 돌려받아야할까요
이젠하다하다 구냥좋게만지내고싶고그렇고....저한테나쁘게말하고행동아주작은거나마 저는아주 지굼도맘이 아픈데이렇게....변한거없이 매일저렇게.....그치만그동생포기는못할꺼같고....ㅠ.ㅠ
1년짧은시간은아니기에 기간같은게문제가아니라 제맘진짜첨으로주고 사귄사람이라....개야 여가가쳐간애가한둘이아닌텐데 제순순하고 여린마이용햇다는게 전한테 영원한상처인거같아요 그케마니조아했는데 그렇게만들어놓고...ㅠ.ㅠ한사람이 그케두얼굴 변할수있다는거 태어나첨느겼고 맘에상처가 건강까지..ㅠ.ㅠ가망없는사이....말로만누나인거....전햐이쉬울꺼없는남친....전어떻게살아갈까요앞으로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