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제부도의 인연

용용 |2007.07.29 22:55
조회 317 |추천 0

안녕하세요 용용입니다

어제 롯데 월드 가려다.. 친구 들과 제부도에 갓습니다

걍 몸만 가서..... 수원서 버스 타고 제부도 입구서 물차서 5시까지 조개구이에 소주

마시고 5시에 제부도 입성.... 일단 콘도 잡으러 다니는데열라 비쌈 민박집도 2명 기본 8만...

겨우 콘도 괞찬은데 8만원 잡고 놀기 시작 어자피 늦어서 물놀이 대출 하고

남자2이서 조개 케고 놀다가 콘도 수영장서 놀다

저녘 먹음 서 남자 2이 게임해서... 여자 5분과 합석 햇습니다...

흠..그여자분들 친구 사이로 25 대학 졸업하고 처음으로 놀러 왓답니다

그 여성분들과 이런 저런 애기 하고 폭죽도 터뜨리고 재미난 시간을 보냈습니다..

다 좋앗는데... 찬구놈이 술이 되서... 더 못놀고 아쉽게 연락처도 못 물어보고 빠이 해서 숙소 들어와

자고... 오늘 일어 나서 밥먹고 12시 방빼고 제부도서 육지 까지 걸어서 나와 바지락 칼국수 먹고

버스에 탔는데... 제옆에 여자분이 인사를 하길래

누군가 했더니... 어제 그 5분중.. 성남 사시는 아까씨 였습니다....

하늘이 주신 기회라 생각 했습니다

솔직히 저 그분에게 호감이 잇었는데 연락처 몰라 아쉬웠등요

그래서 같은 지역을 핑게삼아 대화를 했습니다

그분과 수원까지 오는 버스에서 이런 저런애기 하느라 잠도 안자거 피곤햇지만..

너무 즐거 웠습니다....

서로 이런 인연도 있네요 하면서....

서로 연락처 교환하고 우리는 헤어졌습니다...

나름 무대뽀 여행이엇지만 추억으로 남는 거 같습니다....

혹시 여러 분들  저같은 경험이 있는지...

저 어떡해야 할까요? 저랑 인연일까요 그분고?

리플 부탁 드려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