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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목욕탕에서 어이없엇던일

황당황당 |2007.07.30 14:32
조회 2,297 |추천 0

 

저도 톡톡을자주보는 여고생입니다!

얼마전 톡톡에서 그 목욕탕사연을보고 저도한번올립니다.

저는 엄마따라 목욕탕가는걸 매우 좋아하는데

전 목욕탕에서 팩하거나 그런거다 이해합니다.

여자라면 이뻐지고싶은 심리죠 ㅋㅋ저도가끔합니다

뒷처리는깔끔하게해요

팩하고 탕안에도안들어가고 걍 탕근처에 앉아서 멍하니 있어요 ㅋㅋㅋ

제가 삼일전쯤 목욕탕을 엄마와함께갔습니다.

제가 깜빡하고 탕안에 머리에 수건같은걸로안해서

어떤아줌마께서 막 화를내시더라구요 머리카락 탕안에들어온다고요

엄청 야단치시던군요 . 뭐 요즘애들이렇다는둥 별말다들었어요.;;;

제머리가 어깨도안오는단발이지만.

"아 죄송합니다. "

하고서는다시머리를 수건같은걸로 가렸습니다.

그아줌마가 한참 궁시렁거리면서

밖에나가는데..

 

저 진짜황당했습니다.

남자분들은 잘모르시겠지만 저도

 

템포는 해본적없는데 그아주머니께서는

템포를하시고 욕탕안으로 들어오신게아닙니까..

그것도 좀 보기시른게 템포..줄같은것도...

괸히 ..좀그렇더라고요 전 머리수건안했다고 엄청 욕먹고

아무리 템포르해도 그날에는..좀 위생적인게아니잖아요......

저도 뭐라고하고싶었지만..- _-;; 어린게 따진다고 욕먹을것같아서 걍참았습니다.

아 그이후로 탕안에들어가기싫습니다..;

이건 정말  100%실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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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0
베플꼬꼬마|2007.07.30 14:41
아줌마들 정말 부끄러운거 없으셩 달료가서 템포줄을 확땡겨버리징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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