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어머니 명의로 *나로 텔레콤에서 3년전쯤 인터넷을 가입하여 쓰던중에 06년 12월에 **파워콤으
로 전환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나로텔레콤과의약정기간도 남아있었고 괜히 번거로울까봐 가입을 꺼렸으나 몇번 통신요금
중복 부과 서비스 불만족등의 이유로 어차피 마음에 안들었던 차에 **파워콤측에서 서비스를 자기
회사것으로 바꾸면 발생하는 위약금에 관해선 대신 보상해주겠다고 하여 큰마음 먹고 바꾸었습니다.
그리고 당시에 청구요금과 후에 발생한(뭐가 어떻게 된건진 모르겠으나 해지당시 날짜에 12월 들어
서 사용한 요금이라고 했었음)약간의 추가요금을 모두 납부하고 해지신청을 하여 해지됨을 *나로
텔레콤 상담원에게 확인까지 하였습니다.(나중에 하도 딴소리들을 많이 했으므로)
그런후엔 **파워콤을 잘 사용 하였습니다.
그런데 얼마전 어머니께서 연락이 오셔서 *나로텔레콤에서 요금 납부하라고 연락이 온다고 하였습니
다. 위약금+모뎀임대료+12월청구요금 이렇게 해서 총 10~13만원정도의 요금이 나왔다면서 어떻게
된거냐고 연락이 오신겁니다.
그때 당시 요금 납부한 것에 관한 영수증 어머니께서 다 보관하고 계십니다.
이런문제에 대해서 어떻게 해결을 해야하는지.. 해결 방법은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추가적으로 말씀드리자면 저희집은 전북 정읍시 이고..제가 현재 머무는곳은 인천입니다.
제 동생도 같이 인천에서 지내는데 제 동생도 같은 사유로 지금 요금이 부과가 되었습니다.
**파워콤에서 1년 약정으로 사용하던중 제가 인천으로 이사오면서 회선을 이전해왔기때문에 당시에
서울에서 동생이 쓰던 **파워콤회선은 해지신청을 하였습니다. 당시에 발생한 모든 요금(미납금액등
기타 청구요금)을 제가 직접 냈고 동생 신분증 사본을 보내달라고 상담원이 요구하길래 보내줬습니다.
그리고 하루인가 이틀이 지나고 해지가 정상적으로 처리되었다고 하여 제가 **파워콤측에 다시 연락
하여 직접 상담원에게 확인까지 하였습니다.
"더이상 낼 요금 없죠? 해지 된거죠? 나중에 딴얘기 없겠죠?"
상담원왈,
"네~ 해지 정상적으로 되셨고 요금도 다 처리되었습니다"
라고 말을 했습니다.
그게 4월 초쯤이었는데 동생에게 최근 한달사이에 한국신용평가(?)측에서연락이 오면서 요금 납부하
라는 독촉전화가 온답니다.
이거 도대체 어떻게 해야합니까?
**파워콤에 전화해서 상담원과 통화해보니 해지했더라도 4월초에 해지 할 당시 4월 청구요금
(3월1일~31일 사용요금이랍니다)과 약정기간중 해지에 관한 위약금은 안냈다면서 그건 어쨌든 내야
한다는 말만 되풀이 합니다.
자동응답기도 아닌것이 신발 죠낸 짜증나게..아무리 말해봐도 계속 같은답만 되풀이 하고 짜증납니다.
어떻게 해야합니까? 도대체?
*위의 내용은 한국 소비자보호원에 상담신청으로 올린글의 내용에서 구체적인 회사의 이름을 약간 가리고 오타를 수정해서 올린글입니다.
*간단하게 상황을 정리해보면..
1. 04년 초에 글쓴이의 어머니 명의로 *나로 텔레콤에 인터넷 서비스를 가입했다.
2. 04년 9월에 글쓴이 군입대
3. 06년 초쯤 글쓴이 동생 서울 이모댁에 얹혀살던때에 **파워콤에 인터넷 서비스 가입
4. 06년 9월 글쓴이 전역
5. 06년 12월 초 길가다가 **파워콤 영업사원의 권유로 쓰던 *나로 텔레콤 해지와 동시에
어머니 명의 그대로 **파워콤에 가입(현재 인천 오피스텔에서 사용중인 회선)
6. 07년 2월말 글쓴이가 인천으로 상경함으로써 더이상 집(전북정읍)에는 컴퓨터를 쓸 사람이
없는 관계로 인천 거주지로 회선 이전
7. 인천에 거주하게되면서 이모댁에서 생활하기 쪼금 어려운 사정이 생겨 동생이 글쓴이와 합류
그 과정에서 쓰던 인터넷 회선 해지(글쓴이가 직접 함)
8. 5월인가 6월쯤 어머니께 *나로텔레콤측에서 미납요금 독촉하는 메세지와 청구서 발송
9. 6월에서 7월사이에 동생에게도 **파워콤측에서 미납요금 독촉하는 전화와 메세지 수신..
10. 문제 해결하려고 나선 글쓴이 **파워콤 상담원에게 대들어 봤으나 어떤말을해도 돌아오는 대답
은 "미납요금은 내셔야 합니다"라는 단일된 무성의한 말뿐이었음. 하도 갈구니까 그때서야 알아보겠
다고 함.
이런..바밤바.. 개나리 십자도라이바 삼계탕같은..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