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펌]
즐감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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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촌들은 1년마다 모여서 놀아
이름을말하자면 정미 누나 ,아름 누나 , 찬의 형 , 의석 이형, 그리구 나 , 정현이 , 기현이 이렇게 7명 이었지.
그중에서 어린애들을 위한 짜릿한? 순간을 즐기게하기위해 우리는 꼭 1번씩은 밤에 모여서 귀신이야기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
우선 우리 남자중에서 2번째로 나이많은 찬의 형이 콩콩콩 귀신에대해 이야기를해줫어
찬의: 1등하는 여학생과 2등하는 여학생이 있었어...
2등을하는 여학생은 맨날노력해도 돌아오는건 2등뿐이였지 .
2등하는 여학생은 너무나 1등이 하고싶어져서 어느날 야자 시간에
1등하는 여학생을 따로불러낸다음 옥상에서 떠밀어 죽였지..
그 1등여학생은 미스테리하게 얼굴만 사라진채 죽어있엇어.
그뒤로 2등하는 여학생은 그동안하던데로 공부를햇지만 1등을 차지햇어
그뒤로 1등을 이어갓고 그 1등여학생 일을 서서히 잊혀져갈 무렵..
그날도 그 2등만하던 여학생은 야자 를 하고있엇지
근데 그날따라 밤 12시가 되자 학생들은다 가버렸어
그여학생은 별신경안쓰고 혼자남아 공부에 집중을햇지
그런데갑자기 저 복도 멀리에서 콩콩콩....콩콩콩.. 이런소리가 저 끝 1반에서 부터 들려오는거야?
그여학생은 4반에서 공부를하고있엇지 ..
별일아니라 생각하며 공부를하고잇는데 또..
콩콩콩..드르륵 어?없네 콩콩콩...드르륵 여기도 없네? 콩콩콩... 드르륵 어?없네?
이렇게 1반에서 4반까지오게되엇지 .
그 여학생은 너무나 무서워서
얼른 눈에띄지않는 책상 밑에 숨어서 숨죽이고 있엇어..
드디어 4반문이열렸지 ...
드르륵... 콩콩콩... 콩콩콩....콩콩콩......
갑자기 소리가 자기 앞에서멈췃지 그여학생은 무서워서 눈을찔금감고잇다가 뜨는순간이였지..
콩콩콩 ... 어?? 찾앗다!!!
다음날 그여학생은 싸늘한 시신이되어있엇고 죽은원인은 검사결과 심장마비 였어.
그 여학생을 심장마비로 죽게한 것은 바로 1등을하던여학생이였지 ...
시체에서 얼굴만없어졋는데 그얼굴이 돌아다니며 콩콩콩... 콩콩콩 그여학생을 밤마다 찾아다닌거였어
그 2등여학생은 책상밑으로 숨지않고 책상위로 갓다면 살았을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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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아악!!!! 헉!
우리들은 모두 깜작놀라고 무서웟어
그땐 내가 어릴때여서 그런지 이 콩콩콩 귀신 이야기 를 듣고 정말 날 긴장시키고 두려움에떨엇지
그리고 정말 재미있엇어 .
그때 모두 이야기에 무섭고 흥미있을무렵 ..
책상에 정미 누나 는 언젠지 모르겟지만 자고있더라구...
우리는 신경쓰지않고 재미잇게 무서운 이야기 를 한명씩 이야기 하고 들으며
흥미잇고 정말 재미잇게 놀앗지 새벽 2 시 까지말이야 ..
이야기가 모두 끝날무렵.....
정미 누나가 깨더라고 그리고
우리는 정미 누나에게 말햇어
누나 누나도 무서운예기좀해줘 ~ 우리 서로 다 하나씩 예기햇단말이야
정미누나는 입을열엇어 .
있잔아.. 내가 방금 잠 을잣는데 꿈을꿧거든? 그런데.......
어느 깜깜한 두갈림길에 내가 서있엇어..
근데 아름 이 니가 나에게 인사를하고 오른쪽길로 가더라고..
그리고 니가 간 한 1분후인가?
갑자기 엄청까만옷을입은...남자.. 그래! 한마디로 저승사자 비슷한느낌의 남자 였어.
그 남자가 갑자기 나보고 방금 지나간 여자 가 어떤길로 갔냐고 물어보더라고 ..
난 직감으로 별로 안좋다 생각하고 아름이가 지나간 반대 길로 갓다고 대충얼버무렷지 ..
그리고 또 몇분후....
이번엔 하얀색옷을입은 선비같은사람이 나에게 몇분전 지나간 여자가 어느쪽으로 갓냐고 물어보더라고
난 이번엔 착한느낌이 들어 별대수롭지않게 아름이 가 지나간길을 알려줫어..
그리고 마지막에 그사람 입꼬리가 아주...아주....사악하게 입꼬리가 올라가잇더라고
기분나빳지만 그냥 뒷모습만 바라봣지
그런데.... 그런데 ...... 그런데...........
난 봣어.. 그 하얀색 옷속에 순간 바람이 일으키는 순간 속에 검은옷을 입엇더라고...!!?
그건 바로..........
아까 처음 검은색옷입은 남자가 위에 하얀색옷을 곂쳐입고 다시돌아와 물어본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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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 이야기를 듣고 순간모두 경직 됫지.... 그리고 아름이 누나는 왜 그많고 많은사람 중에 왜 하필
자신이냐며 말햇고 ..
그다음날 우리는 모두 땅에 주저앉을수박에 없엇어..
마지막 날 집에가기전 모두 계곡을갓는데 아름이 누나 가 탄 차가 그만 교통사고를 내고
아름이 누난 그렇게 우리곁을 떠나갓지 ...
정말 어제 정미 누나 꿈에서 그 하얀옷을곂쳐입은 남자 일 때문일까??
우린 사촌들은 그후로 1년마다 만나도 무서운이야기를 하지않게되엇어..
정말.. 정말 ..... 내가 들엇던 이야기중 가장무서운 이야기 로 기억되고잇어
만약 이글을보는 사람도 꿈에서 두갈래길에서 그런일이 생긴다면... 반드시
확인을하고 알려줘..
왜냐고 ?!
말 안해도 알잔아..
- The e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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