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으로 감상문 써보네요. 워낙 글 솜씨가 없어서... ^^;
보통은 추천글이나 소재등등해서 드라마를 선택하는데
런치의 여왕은 단지 다케우치 유코의 프로필 사진을 보고 넘 이뻐서
그녀의 드라마중에 한개 꼭 봐야지... 이런 생각으로 봤는데...
그런데 저는
드라마가 끝나고 그만 그녀를 사랑하게 됐습니다. ㅠ.ㅠ
드라마는 맛있는 점심을 먹는 것을 낙으로 살아가는 나츠미(유코)에게 한 남자가 찾아와서
위독하신 아버지를 위해 약혼자 역할을 해달라고 하면서 시작합니다.
그래서 가게된 양식집에 장남인 그는 나츠미를 약혼녀라고 소개하고는 그날 가게 매상을
모두 들고 날으는... 어이없는 일이 벌어지게 되고 어찌어찌 나츠미가 양식집에서 계속 살게
되면서 생기는 에피소드가 계속 이어집니다.
오웃 그리고 놀라운 그녀의 과거...
나츠미가 사랑하는건 둘째일까 세째일까 하는 궁금증도 계속되죠
보시면 유코의 사랑스러움에 푹 빠지실껍니다.
특히 유코가 오무라이스를 먹으면서 "오이시~" 하며 웃는 장면 헐~ 머리속에서 떠나가질 않는군요
꼭 보세요. 보고 잼 없슴 저한테 돌을 던지셈~ 맞아드릴테니 ^^;
유코 저랑 동갑이네요. ㅎㅎ 이렇게 기쁠때가~ ^^ 횡설수설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