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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방 제발.....

낚인건너 |2007.07.31 21:59
조회 1,569 |추천 0

저는 25살 학생이구요

 

방학동안 DVD방에서 야간 알바를 하고 있습니다.

저도 DVD자주 갔었었는데...이건 아니라고 봐요

 

DVD방에 커플들도 많이 오고 그러는데...

정말 짜증나요..솔로라서 짜증나는게 아니라..

여기와서 영화않보고 이상한짓 하는거 이해하겠어요.

근데 왜 뒷처리를 깔끔하게 하지 않는건가요..정말..

챙피하지 않나요..? 남자들이야 그렇다고 쳐도

여자친구 얼굴을 제가 모르는것도 아니고

들어올때부터 자기 여자친구 얼굴을 제가 보고..

왔다 갔다 하면서 계속 마주치고 그러는데...

에티켓이라는것도 수치심이라는것도 있을텐데..

왜 휴지를 않숨길까요..? 고이 접어서 재털이에다가 놔도 괜찮을텐데..

왜 널부러 트리는걸까요..?

그리고...남자분들..나가면서 왜 절 보고 씨익 웃는거요? 내참 이해할수가 없네..

그리고..제발 피묻은 콘돔은 좀...그렇치 않나요?'  ';

그리고 여자분들..빤쓰하고 생리대좀 놓구 가지마세요...짜증..;;

또하나 불륜커플들은 왜이렇게 많은건지...

나이좀 먹었으면 좀 좋은 곳을 찾아 가시지..

뭐 다들 그러는건 아니지만서도..

ㅋㅋ 한가지 더 말하자면..

남자들끼리 와서 먼짓을 하는지 몰라도..내용물 바닥에 갈리는건 좀 그렇치 않는가요..?

역겨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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