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5살 학생이구요
방학동안 DVD방에서 야간 알바를 하고 있습니다.
저도 DVD자주 갔었었는데...이건 아니라고 봐요
DVD방에 커플들도 많이 오고 그러는데...
정말 짜증나요..솔로라서 짜증나는게 아니라..
여기와서 영화않보고 이상한짓 하는거 이해하겠어요.
근데 왜 뒷처리를 깔끔하게 하지 않는건가요..정말..
챙피하지 않나요..? 남자들이야 그렇다고 쳐도
여자친구 얼굴을 제가 모르는것도 아니고
들어올때부터 자기 여자친구 얼굴을 제가 보고..
왔다 갔다 하면서 계속 마주치고 그러는데...
에티켓이라는것도 수치심이라는것도 있을텐데..
왜 휴지를 않숨길까요..? 고이 접어서 재털이에다가 놔도 괜찮을텐데..
왜 널부러 트리는걸까요..?
그리고...남자분들..나가면서 왜 절 보고 씨익 웃는거요? 내참 이해할수가 없네..
그리고..제발 피묻은 콘돔은 좀...그렇치 않나요?' ';
그리고 여자분들..빤쓰하고 생리대좀 놓구 가지마세요...짜증..;;
또하나 불륜커플들은 왜이렇게 많은건지...
나이좀 먹었으면 좀 좋은 곳을 찾아 가시지..
뭐 다들 그러는건 아니지만서도..
ㅋㅋ 한가지 더 말하자면..
남자들끼리 와서 먼짓을 하는지 몰라도..내용물 바닥에 갈리는건 좀 그렇치 않는가요..?
역겨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