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이예여.. 저희아가 백일을 시댁에서 해준데요
근데 저희는 됐다고 했어요 돈도 없고 번거롭다고..
그니깐 양쪽 부모만 해서 저녁을 먹쟤요 시댁에서.. 그래서 갔더니
저희아빠는 일때문에 못가시고 저희엄마만 모시고 갔는데 글쎄
그쪽 친척이란 친척은
다와서 완전 정신이 없을만큼.. 저희엄마 너무 뻘쭘하고
그랬는데도 양해도 안구하고는 무작정 저보고 나와서 일하래요..
애기도 봐야하는데 저희엄마 손님인데.. 애기 봐 !! 이럴수 없는거자나요..
입장누구나 바꿔보아요..ㅠㅠ그래서 제가 일을 못했어요 그리고 버틸만큼
버텼는데 다 끝내고 나왔어요 저희엄마도차에 탔고 저는 아버님과
얘기중이였는데 글쎄 너무 시끄럽길래 보니깐 저희엄마도 있는데
거기에 대놓고 오빠네 이모가 소리를 지르자나요.. !! 설거지라도
그래도 해야지!! 어디서 어쩌고 하면서 !! 그건 사돈 어른이 있는데
예의가 아니자나요.. 근데 오빠네선 사과도 안하고 완전 우리
쫒겨가듯이 오히려 우리보고 빨리 가라고 하는거예요!! 그이모란
사람한테 동생이니깐 너 지금 사돈어른도 있는데 모하는거냐 해도
되자나요.. 근데그러고 가서 저너무 황당하고 저희집 우습게
보이는거 같고 험한꼴당하고와서 막울었어요 부들부들떨면서
그리고는 오빠도 미안해서.. 이혼얘기까지 나왓어요 오빠네
누나도 이혼을 한상태예요.. 근데 이혼은 죄가 아니래요 글서
저희도 이혼얘기까지 하다가 오빠가 우리가 이혼할이유없다는 거예요..
그런 무시떨고 와서 제가 시댁에 연락할 이유도 없고 다시는 안보려고
오빠랑 얘기 다끝냈어요 근데 글쎄다음날 시누가 문제해서는 그러고 갔음
연락을해야지 어쩌고 또 뭐라고 따지는거예요. 왜 저희집 무시받고
제가 연락을 하고 잘해야하는지.. 그쪽이 먼저 연락해서 죄송하다고
해야하는게 아닌지.. 그리고 오빠랑 어머님 통화하는데 오빠보고
이혼하라고 하는거 있져!! 근데 그말 저희가 들을 이유 없자나요 오빠는
막 따지고 통화하다가 연락을 한동안 안했더니 거짓말을 시작하면서
연락하더라구요 어머님이 쓰러져서 병원이라고 근데 그것도 다 거짓말..;;
어이없음;; 그리고나서
한동안 잠잠했는데 제가 옛날 네이트온 메신져를 제이름으로가입이 안되서
저희언니꺼로 썼었는데 그래서 시누랑 친구가 되어있어요 그걸 저희언니가
어케하다 들어갔는데 시누가 있길래 혹시 울제부 누나되냐고 좋게 말하니깐
예전에 올케가 친구 맺어놓은거라고 좋게 좋게 얘기했어요 근데 그때
그 사건 얘기가 나왓어요.;. 막 나를 씹는거예요 저희언니한테 저를
씹는게 말이되요?그럼서 저희오빠까지도 .. 글서 그래도 저희언닌
그때 그일은 이모님이 사과를 해야한다고 하니깐 글쎄 어른인데
왜 사과를 하냐고 하는거있죠 어른이면 실수해도되는거 아니자나요..
하면서 저희언니가 얘기하고 끝까지 좋게 얘기하고 끝냈는데 갑자기
무슨 바람이 불어선지 그 시누가 몸이 안좋아졌는데 애기를 못가질수도
있단 얘길 들었나봐요 갑자기 아버님께 말을 이상하게 한거예요 그러니
아버님이 저희 친정에 전화를 해서는 그집 큰딸이 우리애한테 뭐라고 했다고!!
이러는거 있죠 가뜩이나 아픈데 신경쓰이게!! 이럼서 영문도 모르는 저희아빠 ..
언닌테 무러봤겠죠.. 저희큰언니 넘 황당해서.. 시누한테 전화해서,,
그게 뭔소리냐고 하니깐 느닷없이 소리 지르면서
쪼꼼한게 어디서 짹짹대 이럼서 뭐라하는거예요
그리고는 쫒아갈줄 알아!! 이러고 끊더래요
그래서 저도 더는 안되겠어서 당신들 짐 모하는거냐고 울집이
우습냐고 뻑하면 친정에 전화하고 늦은시간에 !! 이랬고 저희언니도
문자 보낸게 예의바르신분들한테 참 예의대접 잘 받았다고 했더니..
그집소문이 아주 예의바르고 착하신분이거든요 그랬더니 진짜 쫒아와서는
어머님이 저희언니 붙잡고 썅년이 눈까리가 삐었나 이거 니가 보낸거자나!!
하면서 욕설을 시작한거예요 아버님도 술드시고 와서는 저희언니한테 뭐라하고..
밖에서. .오셨길래 저희언니가 나갔거든요 저희신랑도.. 전방에 서
애기를 재우는데 애기가 잠들었는데 시누가 남에집에 막들어와서는
애기를 확 잡아당기자나요 글서 왜 남에 애기를 잡아당기냐고 흥분해서
막 따졌어요..그랬더니 끝까지 이혼하래여.. 나중엔 어머님도 들어오셔서는
전세집 구해준거 빼고 돈 내놓으래요.. 22평짜리.. 3천만원겨우 해줬음서
시누는 6천짜리 해주고..이혼도하고 온사람은 대접잘해주고..
그럼서 저희 딸 이름이 세연인데.. 시누가 애기 못낳을지 모를까봐
세연이만 데려가려는거예요.. 신랑이랑 전 이혼하고 세연인 누나가
키우겠대요// 글서 부모가 있는데 왜 데려가냐했져.. 데려가려고 하길래..
그랬더니 김씨집안이라고 김씨라고 데려간대요..
제신랑이 저랑멀쩡히 있는데..신랑은 옛날부터 안중에도 없었어요..
누나만 아주 애지중지에.. 울신랑 불쌍해요..
오늘또 문자해서 말을 지어내던데 제가 제친구들한테
전세집을 저희집서 해줬다고 하고다닌데요..
전 친구들 안만나는데.. 애기때매..어떻게든 오빤테거짓말해서
갈라놓으려고 해요..다신연락도 안하기로 했으면서.. 연락한게
그런거짓말..그리곤 저보고 연락하면 신고한대요..넘 힘드네요 ㅠㅠ
핸드폰 번호도 바꿀건데..문제는 집.. 집을아는이상계속올텐데..
당장빼고 갈데도 없고.. 전세 2년계약에 6개월살았는데 뺄수도없고..
넘 막막하네요 다신보고싶지 안아여 저희언닌 그 욕들은후로 매일 울고..
저도 그래요 두려워요.. 참 무서운집안이예요.. 얘기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