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긴 일이죠.. 정말 기도 안찰 노릇입니다.
현역복무를 얼마전에 갓마친 남자입니다만..
이런걸 볼때마다.. 답답한건 뭣때문일까요..
대한민국 헌법 38조 1항에 이렇게 정해져있습니다.
"모든국민은 법률이 정하는바에 의하여 국방의 의무를 진다."
남자들이야 신체적조건이랄까 남자특성상이랄까.. 직접 몸으로 때우는 식으로
군복무라는 2년의 시간으로 국방의 의무를 다합니다.
하지만 여자들은 어떻습니까? 직접적? 절대 없습니다.
아.. 직업군인분들은 빼야지요.. 군관련 업체나 군무원여러분들도 빼고~
국방의 의무를 지는 여자분들은 몇이나 되나요?
간접적? 네 있습니다. 편지써주기~ 국방 세금내기. ㅡㅡ;;
엊그제 보니까 세금내니까 됐지 않느냐 하시는 여자분도 계시던데..
그거 내시면 얼마나 내십니까? ㅡㅡ^ 2년동안 노가다 뛴만큼 내시나요?
하루일당 3만원만쳐서 한달에 90만원씩 세금 내느냐 말입니다!
가산점이 뭐 어째요? 불평등? 기도 안찹니다.
그럼 남자들이 군대에서 썩는 2년동안 못버는 경제적인 부분에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그래도 불평등인가요?
일부 여성 단체들은 여성권익 보호를 앞세워 군인을 나라 지키는 개로 표현하고
갖은 무개념 행동을 하고있습니다.
예를 들어 볼까요? TV에 나왔던 사실 그대로 입니다.
1. 그 유명한 100분 토론의 김신명숙 사마의 고이즈미도 울고 갈 망언.
김신명숙: 남자들이 군대 간 것에 대해서 애국했다고 하는데 꼭 군대
가는 것만이 애국은 아닙니다. 여자들도 사회에서 나라를 위해서 열심히 일합니다.
그러니까 여자들도 국방의 의무를하는 겁니다.
방청객중 한청년: 군인이 되어 나라지키는 것만이 국방의 의무는 아니라고 했죠?
저도 총 대신 책을 잡고 싶었습니다.
김신명숙: 그래서요? 깔깔깔~~(웃음)
2. 청문회에서 예산을 어디에 썼냐고 질문받자 여자라고 무시하냐며발끈함.
송년회에 천만원쓰고 80명 상준다고 어쩌구 호텔에 초대하는데 40억쓰고,
그리고 제가 알기론 지금 여성부에 들어가는 1년 예산이 1조원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하는 일은? 파티, 망언 등등... 나도 남자이지만
녀성부 건물 청소부라도 하고 싶군요.. <진심은 아님 닦아도 닦아도 더러워지는 곳을 어떻게 청소해..>
3. 이연숙 국회의원은 군인을 집지키는 개라고 말함
군대는 집 지키는 개" - 2002년 TV 토론
"군대... 고작 땅덩어리 지키는 일인데 군 가산점을 왜주나" - 2003년 6월 라디오 대담
이것 뿐만이 아닙니다.
* 여성부장관 화분구입으로 1570만원 지출
참 잘했어요. <사실이 아닐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신용은 가는 군요...>
* 성매매하다가 불타죽은 다방 아가씨들 조사하고 보상하는데 12억
(한사람당 보상금이 2억가까이 들어갔음. 서해교전때 순직한 사병들 위로금 4000만원.
성매매하다가 죽으면 나라위해 목숨바친거에 비해 4배이상 많이 받음)
이거 어디 억울해서 국방의 의무를 다 하겠습니까?
대한민국이 싫어지려고 하는 군요. 2년이라는 젊음을 바쳐 국가를 위해 봉사를 했더니,,,,
* 모녀결손가정지원금 200억원
(이거 지원 제대로 안되서 국정감사때 제출요구했으나
여성부측에서 제출거부로 고소당함. 여성부 왈 "쓸데 썼어요!!")
200억을 어디다가 쓰셨을까요?
모녀결손가정지원금이라는 명목으로 뭐에 쓰셨을까요?
쓸데 썼다고 하는거 보니까 쓰긴 했는데..
* 여성부 직원들 회식비 및 가족 경조사비 지출 14억원
(공과 사 구분 없는 경비 지출. 이것도 국정감사때 제출거부로 고소당함)
참 잘했어요...
* 직업없는 여성 교육시킨다고 70억 사용
(교육수료자 중 직업 얻은 사람은 딱 2사람. 2사람을 위해 70억사용? 머릿수당 35억원)
대단 하군요...
* 목욕탕 수건사건
(어느 한 목욕탕에서 여탕에만 수건을 대여하지않자 남녀차별이라며
여성부가 이를 고발하였으나 조사결과 여탕의 수건분실률이 89%에 이르러 목욕탕측이 승리)
* 여자 주민번호 뒷자리가 남자보다 더 뒤라 공평하지 않다고 주장
그래 그러면 여성부의 1조원 예산으로 주민등록번호
개편하는데 드는 돈쓰고, 군가산점제 부활 시키자.. 응?
* 아들바위사건
(남아선호사상을 불러일으킨다하여 지방 어느 지역에 있는
바위의 이름을 바꾸려고 시도, 지역주민들의 반발로 개망신)
...할말없어진다...
* 여성상위법
(주요 골자는 여자가 기분 나쁘면 무조건 범죄로 인정)
엘프들은 남자들이 알아서 받들어주고, 기분 안 나쁘게 합니다.
'여자'라고 보는 기준이 사회적인 겁니까? 생물학적인 겁니까?
* 아바타 차별 금지 운동
(남자는 강인한 이미지 여자는 조신한 이미지를 문제 삼음)
그럼 군대 갔다 오던가..
* 성매매 하지 않으면 회식비 지급
(한국국민 남자를 한순간에 모두 변태로 만들어버리는 논리...)
이건 해외에 다녀온 남자들은 여성부에 손해배상까지 물릴수도 있는 아주 큰 망신..
CNN 같은 외국 대표 방송국에서까지 방영을해서 이제 한국 남자들은 모조리 변태로 찍힘,
한국 남자들은 회식할때 무조건 성매매 하는 걸로 알려짐..
아주 대대적으로 광고를 하시는군요.
여성부는 대한 민국 여성의 권익을 위해 존재 하시는 겁니까.
아니면 대한 민국 남성을 까기 위해서 존재하시는 겁니까?
더이상 여성부는 존재가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지금껏 제가 했던 말은 우리나라 모든 여성분들에게 하는 말이 아닙니다.
일부 극악 페미니스트들에게 고하는 겁니다. 이점 오해없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