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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드름 예방수칙_ 집에서 관리하세요

밍키 |2007.08.03 01:43
조회 388 |추천 0

◐ 여드름 예방수칙

 

여드름은 보통 유전적이거나 세균 감염, 정신적인 스트레스,지루성 피부로 인한 증상

등 다양한 원인을 갖고 있습니다. 특히 사춘기에는 안드로젠의 분비로 인해 피지선의

생성 능력이 커지기 때문에 여드름이 생기기 쉽습니다.

 

대부분 여드름은 흉터를 동반하기 때문에 처음 여드름이 났을때 관리를 하는건데 라고

후회조로 말하게 됩니다. 여드름 예방 및 관리란 그리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생활 습관을 개선하도록 합시다

 

1. 여드름에 마구 손대지 마세요.

여드름이 올라온다고 함부로 만지거나 짜면 2차감염에 의해서 흉터나 자국이

남을 수 있습니다. 압출기나 면봉을 이용하고 위생적인 방법을 거쳐야 합니다.

 

2. 화장을 가볍게 하세요.

화장은 되도록 가볍게 하세요. 여드름이 나는 분들 중 지성 피부가 많기에

두꺼운 화장은 오히려 여드름을 심하게 할 수 있습니다.

 

3. 차, 음식은 골고루 섭취하세요.

고기가 여드름에 좋지 않다고 육류를 전혀 안드시거나 야채가 피부에 좋다고

야채만 시식로 하는 것은 영양의 불균형을 가져옵니다. 음식을 골고루

섭취해야 여드름을 예방 할 수 있습니다.

 

4. 수면을 충분히 취해주세요.

여드름으로 내원하시는 분들에게 설문조사를 해보면 대부분 불규칙한 수면

습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불규칙한 수면 습관을 바로 잡아야 여드름이

예방 됩니다.


5. 세안을 자주하세요. 
세안은 피부를 깨끗하게 해주기에 여드름을 막는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여드름 세안 비누 등으로 하루에 2번은 깨끗이 씻어주세요.

6.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친구를 만드세요. 
스트레스는 인체내 기의 흐름을 막습니다. 기의 흐름을 막는다는 것은 물의

순환을 막는 것이기에 불통으로 인하여 여드름이 올라올 수 있지요. 되도록

낙천적인 사고를 가지세요. 그러면 여드름은 줄어듭니다.

7. 얼굴을 자꾸 만지지 마세요. 
얼굴에 딱지가 지거나 여드름 붉은 자국 또는 결적 상태의 딱딱한 결집이

생기면 자주 손을 대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렇게 자꾸 만지게 되면 피부가

손상이 되어 흉터로 남을 수 있습니다. 피부는 자생능력이 있으나 되도록

여유를 갖고 조금은 기다리세요.

8. 기름진 음식은 피한다

- 튀김, 라면 같은 음식은 혈액을 탁하게 만들어 여드름을 만들 뿐

아니라 노화도 촉진시킵니다.

 

9. 자연주의 식사를 즐긴다

- 섬유질이 많은 음식은 변비를 없애주고, 비타민 보충으로 피부를

건강하게 합니다.

 

10. 머리는 항상 청결하게 한다

- 이마의 여드름은 머리카락이 자극해서 생깁니다. 창피하다 하지 말고 되도록 이마에 닿지 않게 올립니다.

 

11. 한밤중에 음식은 되도록 먹지 않는다

- 불규칙한 식사와 자기전의 식사는 피지 분비를 촉진시킵니다.

 

12. 여드름은 되도록 손대지 않는다

- 무조건 짜내다가 2차 감염이 되면 심각한 문제를 낳을 수 있다

 

 

13. 술, 담배는 가급적 피하세요.

 

과도한 술, 담배는 오장 육부를 지치게 해서 여드름이 생기게 합니다.


14. 낙천적인 습관이 여드름을 막아준다.

 

청소년기에는 누구나 자신의 외모에 깊은 관심을 갖게 됩니다. 여드름 또는

흉터, 홍조 등에 대하여 많은 치료에 대한 욕구를 갖게 되지요. 이러한

시기에 피부에 트러블 등을 많이 가지고 계신 분들을 보면 조급한 성격을

가진 경우가 많습니다.

 

자꾸 여드름이 올라오니까 신경이 쓰여서 매일 손을 대서 짜내기도 하고

친구에게 짜달라고 하기도 합니다. 공부를 하려고 하다보면 자꾸 신경이

쓰여서 손이 가고 피부 때문에 자꾸 신경을 쓰고 스트레스를 받고

그러다보니 고생을 하지요.  이러한 분들은 급한 마음을 조금은 누그러뜨릴

필요가 있지요

 

세상을 사는 습관이 낙천적이면 마음의 안정과 동시에 몸의 안정이 찾아옵니다.

되도록 마음의 여유를 가지시구요.

 

이와 같이 깨끗하게 사는 습관, 규칙적인 운동을 습관화한다면

여드름은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런 노력에도 계속적으로 여드름이 발생한다면

근본적인 원인 파악을 위해 전문가와 상의하심이 좋을 듯합니다.

 

출처 : 명옥헌 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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