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는 얼마 안됐으나 결혼을 전제하에(저만)사귀게 된 남자였습니다
자기 맡은 분야에 최선을 다하고 성실해 보였으며 친구사이에서도 흐트러짐 없는
그런 사람이였습니다
연락은 자주 못해도 일때문에 못하는거 알기 때문에 이해했죠
근데 그사람 친구를 많이 도와주고 힘들일 있음 제일 내버려두고 가는 남자였습니다
알잖아여 친구일에 애인도 나몰라라 하는남자..그래도 이해했죠..한때라 생각해서..
그러던 어느날 친구랑 서로 술자리를 갖게 되었어여
그 사람 또 친구 때메 늦은 시간에 도착했구 입 나온 전 술에 조금 취한상태였지여
한참 술먹던중 이차때 남친고 그친구는 사라졌어여 헤어지자고 너같은애 보기싫다고
내친구한테 실수햇다고 하면서여.. 솔직히 중간에 필름이 끊긴상태라. 기억은 잘 안나지만 ..
그래서 일딴 와서 애기하자고 했는데.. 그걸로 끝이였어여.. 술김에 한소리 서로 얘기들어보지도 않고
이렇게 끝나버렸죠.. 잡았는데도.. 헤어졌어여
그러던중 친구가 말하긴 저랑 그렇게 싸우고 헤어지는 와중에 제남친 제여자친구한테 ;사실 니가 좋았다고
넌 내이상형이였다고..막 그런 문자와 저나가 계속 오드래여..
저랑 한참 싸우고잇는 오ㅏ중에 말이에여
첨으로 당한일이라.. 가장친한 친구한테 이런 남자.. 정말 후회되네여
그러고선 그남자 왈 "내가 미쳣냐 내가 왜그래.. "
친구랑 절 아주 또라이로 만들고 .. 친구와 절 이중약속을 잡아가며 만나자는 이남자..
정말 외계로 보내버리고싶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