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노 미호
- 너의 손이 속삭이고 있어(君の手がささやいている, 1997)
선천적 청각장애인 역을 완벽하게 연기해 많은 사람들에 진한 감동을 선사했다.
히로스에 료코
- 연애사진 (戀愛寫眞,2003)
이런 사진에서 나오는 분위기는 히로스에 료코가 최고인듯...
우에토 아야
- 고교선생(高校敎師, 2003)
이때만 해도 약간 통통한 편이어서 보기 좋았다..(요즘은 너무 말랐음)
우에토 아야
- 아즈미(あずみ,2003)
"날아오는 화살을 가르다"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아즈미의 명장면.
사쿠라이 사치고
- 고교교사(高校敎師,1993)
이 드라마에서 어쩌면 가장 충격적인 장면이 아닐까 생각이 드는군요...
칸노 미호
- 라스트 프레젠토(ラスト·プレゼント,2005)
최근에 본 드라마 장면중 가장 인상적이었던 장면..
시바사키 코우
- 오렌지 데이즈(オレンジデイズ, 2004)
보면 볼수록 매력적인 배우, 눈빛에서 포스가 느껴지는 몇안되는 여배우
마츠시마 나나코
- 야마토 나데시코(やまとなでしこ, 2000)
수많은 남자들의 정신을 혼탁하게 만든 그녀의 미소..
사카이 아야나
- 어택 No.1 (アタック No.1, 2005)
앞으로 잘 성장해 줄수 있으려나...
후카다 쿄코
- 부호형사 (富豪刑事, 2005)
저게 과연 기절한 모습이란 말인가...-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