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돈키호테님!
여걸이시군여...하시는 일두 ㅎㅎㅎㅎ
언제나 씩씩한 돈키님께
충성!!!!!!
지가 하고픈 말은...
미국은 그렇게 발명한 것을 돈을 주고 사는데..
1920년대에 1500달러면 엄청난 가치였습니다.
그것도 의장인데 말이죠.
이 나라에선 전혀 안 통하는 남의 나라야그이죠.
1만달러(천만원) 이상으로 거래 된 특허가 없습니다.
거저 먹는게 기본이지요.
개발비가 수억이 들었거나 말았거나,
그 가치가 수십억이 되거나 말거나...
재벌이거나 소 기업이거나 ...
결국은 거저 먹을려구 덤비고는...
발명가들은 어쩌구....곤조들이 어쩌구....
간혹 신문에 나는 것들은 짜고 치는 고스톱이거나,
그럴 예정이라는 무 책임한 내용들입니다.
이래가지고선 어찌 기술강국이 되겠습니까?
그 잘만든다는 핸폰이 국산화율이 35%라구 며칠전에 나왔죠?
35%는 포장지와, 설명서, 조립, 충전기까지 합하여 겨우 나오는 수준이죠.
나머진 모두 일본제품이구(거의 몸으로 때워서 조립비만 받는다구 보아야 맞죠.)
일제를 수출하는거지 국산을 수출하는 것이 아니죠.
원천기술은 미국에 있어서 매출액의 7%라는 엄청난 돈이 추가로 현금으로 송금이 됩니다.
이런 기술료가 한달에 8000 억원을 상화한다구 서울대 조사에서 나오더군여.ㅠㅠㅠㅠ
일년이면 10조원!!!!!!!
엄청 잘 난 나라이지여??
연장만 잡으면 다 엔지니어라구....
노무자,기능공,기술자,공학박사를 구분할 줄은 몰라도
검사,판사, 변호사,대 법관 등은 잘들도 구분하더이다.
검사나 변호사를 사칭하면 사기죄이지만,
기술자나 박사를 사칭하면 당연하지요....
해고 순위 1순위도 과학, 기술자들이고,
월급이나 진급에서 밀리고,
기술직 공무원도 말로만 숫자 채우고,
거의 간신배 가짜 기술자(문제지 외워서 합격한)로 다 채우고...
전쟁도 다 첨단 기술이 있어야 하는데...
그저 행주치마만 믿어야 하는 말로만 자주 국방하는 수준이니...
과학 기술자는 천시하면서 어찌 과학기술 강국이 되길 바랍니까?
답답해서 헛소리 좀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