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8일 품절된 옷을 완불로 주문하고
목요일날 찾으러 오라는 말에 어제 12일 목요일
매장으로 옷을 찾으러 갓죠
물론 옷은 없엇고.. 내 주문을 받은 직원은 목요일이란 말을 한적이 없다며
바보 취급햇습니다
이럴일이 생길 까봐 주문당시 주문서나 완불증을 요청햇으나
우리매장은 그런 종이 필요없다고 그 직원(배혜진)이 말햇엇고
나도 백화점이니 믿엇습니다
그러나 목욜 당일 매장에서 병신취급당하고
직원들은 날 아래위로 훑어보며 비웃음..
바로 고객상담실로 올라가서 상황설명.
매장 쪽으로 연락해서 주문받은 직원을
올려보내라햇으나
그 직원은 올라오지 않고
상황을 전혀 모르는 직원이 올라와서
내가 매장에 들어오자마자 헛소리만 햇다고 했습니다
일단 주문받은 기록부에는 토요일에 찾아가는 걸로 되잇더군요
자기매장은 영수증에 날짜를 써준다면서 억지쓰기에
아무것도 적히지 않앗던 제 영수증을 보여줫습니다
어째서 고객한테 목요일에 오라하고,
정작 장부엔 토욜로 되잇는지,
자기 잘못을 시인하지 않고
주문서도 끊어주지 않고 고객을 무시하더군요
그러다 몇시간 기다리면 그 옷을 전해주겟다해서
저녁 7시까지 5시간을 기다렷습니다
7시에 매장에 가보니 내 옷이라고 보여준건 내가 주문한 옷이 아니더군요
총 3번을 그 옷하나 살려고 갓것만..
갈때마다 그 배혜진이란 직원은 째려보고
다른직원들도 절 보고 깔깔 웃더군요
돈도 선불햇는데..
시간낭비에.. 에너지소모.. 그 사람많은데서 무시당함..
차비라도 보상받고 싶엇습니다
그러나 해결되지 안앗고
오늘 본사로 전화해서 담당자인
이영호란사람과 통화햇는데 사만원의 보상을 해준다하더군요
그러다가 나중에 다시 전화햇을때
나보고 몇살이냐 너 결혼은 햇냐 목소리가 어린데~하며
사람을 무시하고 불쾌감을 주더니..
내가 말을 하면..머? 머? 이러고
결국 저보고 씨발년~이러면서 전화를 일방적으로 끊네요
이영호는 자기가 보상같은건 말한적도 없고
억울하면 스멕스매장에 가서 쇼핑이나 해라! 고 하네요
너무 무식하고 악질들이라 이틀내내 황당하고
열받앗습니다
아무 일도 할수 없을 정도로..분노에 차서..
매장의 전적인 잘못인데
내가 씨발년이란 욕까지 듣고
완불증을 써주지 않은 직원하나 때문에
개취급당햇습니다
시장바닥도 아니고, 신세계백화점이라는
큰 이름잇는 백화점에 잇는 옷매장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보통 백화점은 서비스가 보세옷가게보다 조아야 정상아닙니까??
그 숍마스터-노윤정-이란 사람은 밤 11시에 사람자는데 전화와서는 어떻게 해드릴까요?
생각해보겟습니다 이러더니
그담날 십원도 보상안된다하고 발뺌하고요
직책이 숍마스터라면 책임질 사람인데, 전화를 하면
대답도 안하고 그냥 끊구요
돈이 문제가 아니라
고객을 이렇게 비참하게 만들고
스트레스에 시간과 에너지 낭비하게하고도
미안한줄 모르는 미친 매장,
인천 신세계 스멕스를 고발합니다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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갠 적인 생각인데...
신세계 인천점이 가장 매출이 높다던데..매출은 둘째치고 직원들 교육이 가장 시급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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