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히 말씀드리자면...
사귄지.. 9년쯤 됐어요...
남친나이 30 저.. 28...
근데.. 문젠... 남친이 절 자기 식구들..자기 부모님에게 소개를 안시켜줘요..
여러가지 사정이 있긴하지만....
절 알긴 안대요.. 근데..얼굴은 한번도 보지 못했다는....
우리부모님은 다 만나고.. 같이 여행다니고..
우리부모님께 결혼할꺼라고.. 말하면서
자기 부모님들한테 소개안시키는건 머예요?
절 인정하기 싫다는건지..
답답하고 자존심 상해요...
간단히 말씀드리자면...
사귄지.. 9년쯤 됐어요...
남친나이 30 저.. 28...
근데.. 문젠... 남친이 절 자기 식구들..자기 부모님에게 소개를 안시켜줘요..
여러가지 사정이 있긴하지만....
절 알긴 안대요.. 근데..얼굴은 한번도 보지 못했다는....
우리부모님은 다 만나고.. 같이 여행다니고..
우리부모님께 결혼할꺼라고.. 말하면서
자기 부모님들한테 소개안시키는건 머예요?
절 인정하기 싫다는건지..
답답하고 자존심 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