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날 밖에 노출이 심하고 버스안..지하철 안에서 뵨태스러운 놈들이 많은데..
찜질방또한 많이 있는거 같습니다..
그 대상이 여자분들 뿐만 아니라 남자에게도 해당이 사항이 있더군요
때는 2007년 어느날...
울 체육관 사범들랑 술 한잔 하고 사우나에 있는 숙면실에서 자는데 뭔가 더듬길래,옆에 사범인줄 알고
살짝 뒤척이니 아무 반응 없어서 그냥 잤습니다.ㅋ ,^^ 울 사범 덩치가 곰이라서,.,포근해서 그런가 ㅋ (뭔소리여)
좀 지난뒤 또 느낌이 살짝 오는것 이었습니다..
깊은 잠은아니지만 잠이 든 상태에서.똘똘이를 바로 공략 길래 잠결에 살짝 뒤척이다,.,가만 있으니
아예 대놓고 만지더이다..정신이 번쩍,.,놀래서 벌떡,,추행한 그넘도 벌떡,,놀랬으면 가야지,.
이 ㅅㅂㄻ이 갈 생각을 안해요,뭐여 내가 맘에 드는 거여
ㅅㅂ.붙으라는 여자는 안붙고,,난데 없는놈만 붙고
난데없는 상황에서 뭐 욕도 안나오고,멀뚱멀뚱 쳐다 보길 3초,,,이미욕정이 불이 붙은
그넘 손이 제 다리를 스윽 하길래 (아 피곤한데),뭐여,하면서 발로 면상을 바로 밀어 버렸소,,
뒤로 쿵 넘어지면서 욕을 하더이다,,,..
갑자기 옆에 있던 놈 2명이 쓰윽 오더만 공포 분위기 조성 ,.,뭐여 이 신발끈 같은넘들은,.,
아 씨 내가 맘에 드는 거여 ㅋㄷㅋㄷ
자다가 난데없이 나타난 3명이 저를 둘러 싸고 공포 분위기 조성,,어이 가 참 ,짱밖아지 말입니다.
ㅋㄷ 옆에 자고 있는 사범들 깨웠는데 이걸 본 이놈들 덜덜,첫번쨰 사범,,키 180 몸무게 100,.,이놈이
일어나면서 "아 진짜 행님 뭔데",이럴길래 "" 몰라 일마들이 내 따먹을려고 하드라""( 행님 진짜가) ㅋㄷ
막내 사범 부시시..키 183,근육 ,,문대성 삘(사범님 뭔일 인데요),,
조용하던 수면실이 순식간에 소란 스러운 그 때..도망 가는 3넘을 저와 함꼐 사범둘이서
로우킥,,하이킥,,와사바리(면상 떄리기)날려 가면서 잡아 놓았습니다.,정신 차려서 잡고보니 엥
중년의 남자 2명,,,우리 또래 남자 1명이더이다,,참 난감,.,뭐 피떡을 만들어 놓고 보니 미안 하더이다,.,
'느그들 뭐꼬"
'이러는데 암 소리 안하고 죄송 합니다 이러면서 한번만 보내주세요,.,(어딜 보내 달라는건지)
에이 빨리 가라 이랬더니 총알 같이 뛰어 가는 것이었습니다.^^
관리하는 젊은 아저씨 와서 하는말 형님들 뭐하는 분들이에요,.,혹시 형사,.,세요,.,덜덜덜
아뇨 우리 그냥 노가다ㅡ해요^^이러면서 나왔습니다./
암튼 덜덜덜 한 경험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