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장화홍련에 대해서 개인적은 감상을 쓰기전에 언제 보고 왜 보게 돼었는지
짧은 글하나 적고 시작 하겠습니다^^
저는 저의 작은 생각 이지만 영화 매니아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 (착가인가 -_-;)
고등 학교3 학년에 재학중인 학생 입니다^^
개인적으로 보고 싶은 영화라면 일주일 안에 보는 습성? 을 가진 독특한 생명체 입니다;;
메트릭스:리로리드 를 본후 다음 으로 볼영화로 생각 한것이 한국영화는 장화홍련.
외화로는 터미네이터3 (이 영화는 사람들 반응 보고 결정을 -_-;; 먼가... 재미가...)
그중에 장화홍련이 개봉 하자 마자! 보고 싶었지만 T^T 고3 인 관계로 어제...즉 토요일에
친구를 꼬셔서 갔었죠^^(수줍움이 많아서 여친이 없다는 -_-+ 수줍..;; 어허..거기..돌;;)
아무튼... 토요일 이고... 개봉 하루 밖에 지나지 않아서 인지 사람이 꽤있 더군요 -_-;;
특히 여자들이 -_-;;(왠지 기분이 좋았다는;;)
친구랑 3시 10분에 상영하는 것을 보기로 하고 밥을 먹었죠^^( 더위서 친구랑 냉면을ㅋ)
그리고 3시 10분 영화를 보기 시작하고....
이제 본문 으로 넘어가서 영화를 보고온후 소감을 말씀해 드릴깨요^^
딱 부러지게 말해서... 보고난후 느낌은 식스센스+링 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렇다고 해서 식스센스&링 의 아류작 정도가 아닌 장화홍련 만의 독특한 공포랄까?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처음 귀신 나오는 장면 -_-;; 헤... 몸이......;;;
공포에 대해서는 아주 만족은 아니지만 만족스럽다고 말할수 있을 정도 입니다^^
그리고 연기 -_-b 연기는 볼만 했어욥^^ .. 처음 부분쯤에.. 복도에서 염정아가
걸어오는 장면 -_-;; 분위기도 음침 해서... 소름이 ;;
연기자의 연기는 아주 만족 스러웠구요^^
( 중간 중간에 여자 관객분 께서 소리를 많이 지르셔서 대사를 잘못 듣기도 했다는 T^T)
문근영의 약간 겁먹은 듯한 연기-_-.. 오.. 문근영이 그렇게 연기를 잘했던가?
그리고 장화홍련의 결정적 실마리를 품고있는 임수정 -_-. 오옷. 연기 잘하던뎅.-_-b
그리고 염정아 두말 할필요가 없다는 -_-;;
조금 아쉬운 점이라면.... 김갑수 행님이 조금더 비중 있거나 조금더 나왔으면 하는 T^T
스토리가.. 여자들을 중심으로 가다보니... 갑수행님이 그리 많이 나오시지 못했다는 T^T
개인적인 생각으로 장화홍련의 백미는 처음 귀신이 침대에xxxxx 장면..(보시면알아욥)
놀러오게된 숙모가 발악? 발작? 하는 장면뒤.....xxxxxxx 헤헤... 깜짝 놀랐다는...
*숨은 화면의 백미...홍련..즉 수연(문근영)..이 어떠한 사실을 알게 되면서...
카메라 앵글이 흔들리는 장면... 캐릭터의 심리상태를 정말 잘나타 낸거 간더군요^^*
한번 장화홍련을 보세요^^ 어떤분들은 실망이다..어떤분들은 만족한다 라고 말씀을
하시는데 저의 개인적 생각으로는 만족한다에 1표를 주고 싶군요^^
한가지... 아쉬운...저만 빼면^^;;; 그 아귀운 점만 체워졌다면 저는
별 ★★★★★만점에 별★★★★★를 서슴없이 주었을 텐데....
영화를 다 보시고 난후... 그 아쉬운 점이 무엇인지 공감하시는 분들도 계실것 같다는^^
개임적 생각으로 재미없다&재미있다 나누어지는 이유가... 제가 생각하는 그...한가지를
어떻게 생각 하느냐에 따라 달라 지는것 같군요^^
저의 개인적 생각으로 지금 점수를 준다면
★★★★☆ 정도를 줄수 있다고 생각 하네요^^
언제 한번 조용하게 혼자 장화홍련을 다시 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