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답답해서요..
제 이야기 좀 들어주세요 ^^
그리구,, 이야기 좀 해 주세요~
저는 한 사람이 너무 좋으면은 그 사람만 보게 됩니다.
다른 사람이 들어 올 공간 조차 비워 두지 않구 그 사람만 봐요.
만난진 1년 정도 되었는데, 처음엔 그 사람이 먼저 제가 좋다고 ,
연락처를 물어 봤죠,, 저도 호감 정돈 있어서, 계속 연락하고 지냈는데,
제가 2년정도 남자친구가 없어서 그랬었는지, 이 사람에게 기대고 싶고,
믿고 싶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인지 너무 빠져들고 있었죠,,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은, 그 남자에겐 오래 사귄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이런 일은 너무 당혹스러워......?
연락을 안하고 지내다가, 처음 본 그 날이후부터,,
계속 우연치고는 너무 신기하게 마주치더군요,,
사람과 사람끼리도 인연처럼 얽여서 알게되구,,
혼자 주문을 걸었는지도 모릅니다.. 이 사람하군, 인연이다.그러면서..
어떻하다가, 다시 연락이 가서, 여자친구 있는 걸 알면서 저는 그냥 만났습니다.
그 남자도 저를 좋아하는 것 같구,, 나도 너무 좋구,,
그 여자친구인데 미얀하지만요..
하지만 온전히 되지 않았죠. 그 일로 맨날 연락안하다 만나다가..
나도 참.. 힘들더군요,, 지치기도 하구,,.
그러다가 여자친구랑 헤어졌다더군요,, 사실 오래 된 여자친구가..
나에게 항상 신경이 쓰이더라구요,,
근데 저도 오래 사겨봐서 알지만, 남자들 오래 된 여자 못잊더라구요.
항상 그 걱정을이 앞서고,, 처음부터 저 사람은 이런 상태에서 만나서,
내가 저 사람을 만날 수 있을까? 의심이 항상 된 건 사실이예요..
근데 같이 있음 세상을 다 가질만큼 좋아요,, 그래서 항상 무섭고, 질투나고 욕심도 나구,,
그러곤, 이제 더 이상은 정들까봐 못만나겠다는 말을 남기더군요,,
그 여자친구만 헤어지면 끝일줄알았는데 나는 아닌가 봐요,,
그러다, 또 우연히 봐서 연락이 됐는데,,,
다시 보니 둘다 웃고 , 참 항상 이런거.. 멀까 ??
그 남자랑 관계를 몇 번 가졌었는데..
그 남자랑 나랑은 5살 오빠예요..
이런 말을 하더군요,, 자기는 누굴 만나서 사귀고 이렇게 챙겨주고 싶지 않다고,,
내 존재도 없으면 미치겠고, 보고싶고, 그렇진 않다고,,
그냥 같이 있으면 좋구,, 편안히, 사귄단 말 없이, 허물없이 지내고 싶다고,
관계하는 자체도 생각이 나구, 좋데요...
난 모르겠어요,, 내가 아직 정말 어린건지... 그 사람이 좋아서,
그냥 계속 만나고 싶었지만, 그 말에 나는 내가 너무 싫어졌어요..
왜 이렇게 까지 오게 만든거 였을까? 속으로 나에게 화를 냈죠...
아... 진짜 슬프네요, 차라리 더 끝낼 수 있어서 좋긴한데,,
전 1년 짧지만, 너무 아팠 던 건. 머구...
내가 그 사람을 생각했던건 먼지.......
모르겠어요, 참 악수하구, 서루 잘지내라구 하구 헤어졌는데,,
너무 사람이 무서워졌어요...
그 사람을 욕하고 싶지도 않고, 내 자신을 돌아봤어요...
근데 미칠꺼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