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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러기아빠를 사랑하는 유부녀

내참.. |2003.06.16 00:35
조회 129 |추천 0

가지가지 한다는 말은 님께 드리고 싶군요..

독오른 딸기님도 그저 자기가 하고 싶은 이야기 한것뿐이잖아요?

뭔가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고 도움이 될까해서 답글 남긴것뿐인데...재수없다느니..가지가지 한다느니..

님같은 글을 보고 있노라면....정말 상식이 무엇인가....얼굴 마주보고도 저런말 할수 있을까..

인터넷이 사회 참쓰레기로 만드는구나...머 그런거 느낍니다..

 

제 말에 열받으세요?

걍 그러려니 하세요...그저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한것뿐이잖아요??

단어 잘 선택해서 글 남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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