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시 어김없이 출몰(?)하셨군요..새삼스러울것도 없지만 ^^
퍼니셔님이 호주제 폐지... 관련글등를 올릴때부터 쭈욱~봐왔습니다만 점점 점입가경입니다그려~
퍼니셔님이 말하는 일명 골다빈 여자,이남자 저남자 만나서 즉석3분라면처럼 몸주는 여자 물론
찾아보면 있을수 도 있겠지요.그런 여자들 같은 여자라도 당연히 싫어하고 비난합니다..
그리고 말하시는 각자 성씨가 다른 아이나 made in 어디산? 인지 모를 아이를 임신하고 낳는것이 어디
여자 혼자 그러는 일들입니까? 무슨~ 성모 마리아가 아니고서야 원~
이런 무분별한 성문화는 물론 서로 고쳐나가야할 문제겠지요.
물론 저 혼자만의 생각일런지는 모르겠지만 처음엔 퍼니셔님이 말하고자 하는 요지는 이런 난잡한
성문화타도!^^라는 주제라도 있다고 생각했었는데(-글도 어느정도(?)는 정중했었고...-_-a) 어느순간부터는 모든 여자라는 생물체는=암컷=무뇌충이라 일컬으시더군요.
여러님들이 이런 거친 리플들을 다시는건 바로 퍼니셔님이 이런 그릇된 사고방식때문이 아닐런지요.
다른님들이(저역시 포함) 다는 리플은 그런 여자들을 옹호하는게 아니라 무조건 여자자체를 맹목적으로 욕하는 퍼니셔님의 글때문입니다.
가벼운 여자의 치마속을 탓하기 이전에 퍼니셔님이 말하셨던 370만원짜리 시계를 차고 그 시계보고
달려드는 여자들과 같이 놀아난 퍼니셔님의 지퍼부터 잘 단속하심이 어떨른지..
누구님의 말대로 뭐눈엔 뭐만 보인답니다. 수요가 있으니 공급이 있는법! 우선 본인부터 바른생활을
하시면서 그런 말씀하세요.
그릇된 일부의 여자들과 남자들에 대해서 퍼니셔님이 질타를 하신다면 그 말엔 저두 공감하거나 동의할수 있을것 같습니다.잘못된 부분은 당연히 서로 인정하고 고쳐나가야할 부분이니까요.
퍼니셔님의 글에 리플을 다시는 여러님들에게 다시 악랄한 복수성 리플을 다시는걸 볼때마다 혀가 내둘러집니다.어쩜 가슴에 상처주시는 말을 그리도 잘하시는지 쩝~
정말 궁금합니다.
정말 퍼니셔님께서 피력하시고자 하는 논점의 요지는 무엇인겁니까?
"여자들은 다~ 무뇌충! 골다빈! 단지 암컷으로만 존재해야한다" 는 것입니까?
그 말씀이십니까? 그런것이라면 세상 헛사셨군요. 욕먹을만 합니다.
그리고 어쩜 문제많은 남성들에게는 어찌 그리 관대하십니까?
여자들은 그리 싸잡아 욕하시면서 같은 동성에 대해서는 욕하거나 질타하는건 한번도 보질못했군요.
익명성을 무기로 이런 소모적인 싸움은 그만했으면합니다.
그리고 일부의 문제를(인정할 부분이 있다면 당연히 인정해야겠지요) 제발 전체인양 싸잡아 말하지
마시고요.퍼니셔님이 그렇게 "좋아라하는" "나름대로 리서치통계"는 사양~!!![]()
만약 퍼니셔님이 말씀하시는 대로 여자들이 그런 존재라면 저 결혼 절대안합니다.
남자 역시 모두 변태에다 바람둥이 생각없고 능력없고 오직 종자 뿌리기에만 열중하는 별수없는
단세포100%일테니깐요.
무감어수 감어인이란 말이 있더군요.. 사람에 사람을 비추어 보란 말이 있듯이 퍼니셔님의 글에
달려있는 리플들을 보면서 자기자신도 한번쯤은 되돌아 봤으면 하는 바램이네요.(왜 이런 리플이 달리는지)퍼니셔님이 말씀하셨던데로 제발 플라자로 게시판을 옮겨주세요..
예전에 말했던데로 게시판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이니깐요..그리고
퍼니셔님께서 편협한 생각 버리시고 이성적인 사고력으로 글을 올리시면 저두 그말에 공감하고 동조할테니..... 이제 그~으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