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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티속에 치마낀 사건.ㅋㅋ

냐하하 |2007.08.09 13:19
조회 960 |추천 0

*이일은 제가 격은일이 아니라 들은 이야기로서 약간에 허위와 가장됨이 있을수 있으니 주의 하십쇼....

 

여긴 충북.. 학교에선  교복을 입드시  회사역시  주로 유니폼을 마니입는 지역 이거든요...

 

저희 언니 같은 회사 동료가 격은일인데요...

울언니 회사 역시 유니폼을 입드랬죠..

 

세무서 사무실을 다니던터라  부가세 신고 기간이 되면 빠쁨에 피곤에 쩌러 있곤 했었죠....

일주일의 부가세 신고 기간이 끈난후 ,, 차창님께서 기분 좋게 회식을 하자고 하더랬데요,,,

 

우리 언니도 역시나 술을 마니 좋아라하긴 하지만 옆사무실에 청순하고 늘씬하고 긴생머리를 자랑한 아주 이쁜 언니가 있는데 그언니를 따라가진 못했죠,,,그언니 역기 앵간히 말술이 아니었죠,,,,

 

회식은 전체 회식으로 잡혀있고 ,, 장소는 고기집,,,

고기를 다들 무척 좋아하는 사람들이라 일차로 삼겹살에서 갈비먼져 들의 마시고 ,, 2차로 소주를 들의켰답니다....

요요기 회사분들이 다들 애주가 분들 이시라 시간이 지나면서 싸여간 열몇병에 소주병들.....

 

요기 이뿌고 청순하고 늘씬한 언니가 저희 언니랑 마니 친한데요.. 화장실을 같이 가쟈고 햇더랍니다~

둘다 알딸딸한 기분에 바쁜일도 끝나고 해서 둘이 기분이 많이 좋았더랬죠,,,

화장실가서 볼일을 보군난 후 울언니 거울을 보구  빨리가쟈 제촉했다죠?

울 언니가 앞장서 나가고 뒤따라 청순하고 이뿌고 늘씬한 언니도 약간에 비틀거림과 함께 나오고 잇었죠,,,

고기집이 마니 큰편은 아니고 왠만큼 큰편이있죠,, 걸어가고 있는데  자꾸 뒤에서 사장님이 똥매려운 강아지 마냥 찡찡거린 듯한 중얼거리더래요.....

 

중얼거리다 못한 아져씨의 외침 ~~

아가씨~ 아가씨 ~아가씨~~    

팬티도 아닌 패~ 패~패 ~팬~~  아주 메아리 치더랍니다,,ㅋㅋㅋ

 

 사람들 낄낄거리고ㅋㅋ 낄낄낄~

아저씨 얼마나 고심끝에 말씀 하셧겠 습니까..ㅋㅋ

 

그제서야 울언니 뒤돌아 보구 청순하고 이뿌고 늘씬하고 긴머리언니가 뒤돌아 봣죠,,

울 언니 허걱 거리면서 아무말 못하고 그언닐 화장실로 댈고 나왔죠,,ㅋㅋㅋㅋ

그러고 다시 앉아 울 언니 고기 처묵으면서 쏘주먹다 자꾸 생각나서 욱겨서 토나올뻔 햇답니다 ㅋㅋㅋㅋ

긴생머리에 늘씬하고 얼굴하얀에 청순하게생긴 아가씨가 팬티속에 사복 치마도 아닌 유니폼 치마가 꼈다고 생각해 보십쇼,ㅋㅋㅋ 그뒷 모습이ㅋㅋ

상상가시죠???ㅋㅋ 저도 유니폼을 입고 있지만 절대로 위에 일처럼 될까봐 회식자리는 사복을 입고 간답니다 ,ㅋㅋㅋ

 

나른한 오늘 오후 .. 오늘은 비도 안오고 햇빛도 쨍쨍이네요,, 오늘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요  수고들 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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