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에 1달 연락엄다고 글 올린 이입니다.
꼬리말들 말씀들 한분 빼고 거의 부정적이네요.ㅠ.ㅠ
조언주신분들말씀처럼 저한테서 맘이 멀어진걸까요... 연락하기도 싫은걸까요...
헤어지고 싶음.... 헤어지자고 말이라도 해주지...
해뜰땐..그래 이딴넘 헤어져 버리자..나만 손해지...
밤되면..그래 바빠서 연락 못하는거겠지...사회에있는 애도 아니고...
이랬다 저랫다.... 도대체 갈피를 못잡겟습니다. 일도 손에 안드러오고 ..
12일 일요일날 면회 가겠다고 저번주에 편지 보냈는데..그거에 대해 여타부타 답이 엄어 애태우고 있습니다. 막상 가서 면회 신청하며..스토커 같고..무서운애가 되버리는거 같고...
글타고 안가면 혹시 그날 점심에 저나와서 왜 안왔냐고 할꺼 같고...
아..보고싶고....목소리라도 듣고 싶은데..인제 끝인건가봐요.. . 연하라서 그런걸까요 ㅠㅠ;;제 나이차가 벌써 4년이 나네요....;;
연상녀 처럼 쿨하게 떠나 보내야 하는데 일케 자꾸 미련의 줄만 잡고 다니니 미치겠네요 ㅠ.ㅠ
힘드러 서 주위 친구들하고 술이나 영화나 이거저거 해보려해두..막상 그러지도 못하고;;]
군대라는게 참 밉습니다......;; 이대로 연락 끈킨채로 끝나는걸까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