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강 같은 향신재는 마늘과 달라서 매번 사다가 조리에 넣기 귀찮을 때도 있는데요,
안 넣자니 고유의 맛이 살아나지 않으니, 가루로 된 생강 한봉지 사다가 그때 그때 넣어주셔도 됩니다.(단! 김치 담그실 때는 아니되아요)
만드는 법 :
1. 고추기름을 4큰술 정도 두른다.
(고추 기름 없으면 고추가루에 식용유를 넉넉하게 두르고 나서, 고추가루를 건져내면 됩니다)
2. 달군 기름에 먼저 향신재, 즉 마늘/생강, 파 다진 것을 넣고 달달 볶는다.
3. 다진고기를 2에 넣고 볶다가 색이 하얘지면서 어느 정도 익으면 고추 다진 것,
새송이 버섯 작게 썰은 것을 넣고 볶는다.
4. 육수를 붓고 두반장 2큰술, 간장 1큰술, 설탕 반큰술, 맛술 2큰술을 넣고 끓인다.
5. 두부를 작은 깍둑 썰기하여 끓는물에 데쳐서 4에 넣고 바글바글 끓인다.
6. 간을 보고 녹말 3큰술을 넣고 걸쭉하게 만든 다음, 마지막으로 참기름을 살짝 뿌려서 밥 위에 얹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