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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가 커플링을....

 

 

 이제 200일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100일에는 그냥 서로 해주지 말자고 해서

그냥 넘어갔었거든요

근데 이번에는 안된다고 하면서..남자친구가

목걸이를 사주더라고요...

 

... 또 내심 좋아가지고 헤벌레 하고 있는데 ..

 

...... 커플링맞추자고 하는거예요..

........... 나보고.... 사주라고..;...........

예전에 인터넷으로 봤을때 뭐 .. 20~30이면사겠거니 해서

골라보자고 - - ..;; ... 까짓꺼 ..

돈 때문에 내가 쪼잔하게 그럴꺼 없이 그냥 커플링 사자 !!

이랬는데 ... ;; 가격 물어봤더니

 

 --... 10%DC해서 ... 50만원 돈이라니 참..;;

 

좀 저렴한걸 보자니.. 영.. - - 내키지 않아하는거 같고..;;..

 

.... 결국은 제 카드 한도 안되서 .. - _ - 나왔습니다.

 

그런데 .. 남자친구 표정이 영~~~...;...

 

..... 내가돈 빌려줄테니까 갚을래? ... << 이러면서 까지 커플링을 맞춰야 하는건지..

 

그놈의 커플링이 뭔지..

한달 월급 - 집에 생활비 갖다주면.. 50정도 남는데 ..

그 남는걸..다 커플링에 쏟아 부어야 한다니..;...;;..

 

다른친구들은 커플링.. 남자친구가 해줬다고 자기는..

얼마 못보탰다고 ..그런얘기 들었는데 ..

.. 남자친구가 저한테 사달라고 하니까..참 ..그 야릇한 마음은 어쩔 수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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