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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 바닷가

정일이 |2007.08.12 01:27
조회 206 |추천 0

경포대에선 미니바이크로 중앙선 타고 달리는 미cin개들이 있어요

머가 신나서 깔깔 대면서

무법자마냥 바이크를 타고 그러고 돌아다니는지..

내 차마 정상적인 운전자 생각에 깔려 듸지라는 말은 안하겠는데..(은근 써버리는..ㅋ)

그러다 깔려서 어디 다치면 너네만 손해다..

글고 양심불량 대여점.. 면허증도 안보고 빌려준다믄서?

더 웃긴건...경찰도 그건 제제 안하드라??

관광지에서 그런거 제제 하면 누가 오느냐고??

강릉은 바다보러오는 사람들로 천지 삐까리고

와서 화약냄세 때문에 전쟁난줄알어.. 폭죽 얼마나 터트려댔으면

냄세가 말도 못해..ㅡㅡ 아름다운 바닷가에서.. 경치좀 즐기자는데.

외지에서 와서 지들 돈쓰는건 좋다이거야..

근데 왜 와서 다른사람들 불편하게 하고 하지말라는 취사는 왜하고!!!

더웃긴건 취사하는데 경찰은 가만히 보고 지나가고.

강릉을 사랑해서 하는 말인데. 짭새들아. 경찰되면 직장 안정되니 편해??

집에서 잠못자고 밖에서 잔다고 힘들지? 푹쉬고 싶지?

아놔 요새 경찰들도 썩어서 말이지..ㅡㅡ 힘들어 힘들어..

연예인들 오는걸로 주차단속도 좋다 이거야..

연예인들 오면 길도 막히고 혼잡해지니까 그건 좋은데!!!

할일은 하고 살아야지.. 안그래?? 그리고 꼭 집중단속기간에만 하더만?

누가 죽으면 집중단속 잠깐..  그러지 말고..

좀 꾸준히 좀 해보쇼..여름철 싸워서 뭐하면 애들은 싸우면서 크는거다 하믄되는거고

경포 안그래도 차막히는데 말마차하고 그뭣같은 미니바이크땜시 눈살 찌푸리게 해야되것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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