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들은 잘들보내셨나요???
비가 또 왔다리 갔다리하네요...올려면 계속오든지..변덕도 심하넹...
다른게아니구요...여러분..저 지금 온몸이 다 근지러워죽을지경이네요..
이게 땀띠일까요??두드러기일까요???
처음시작은 허벅지...사타구니라고해야하나??
제가 살이 좀 찐편이라서 치마입으면 걸어다닐때 허벅지 살이 마찰이 좀있어요...
그래서 치마입을때 요즘은 속바지를 같이입거든요..
근데 괜찮더니만 갑자기 어제 아침부터 허벅지있는데서 오돌도돌 나더라구요..그래서 분도 바르고
간지러워서 긇어보기도하고 그랬습니다...
근데 어제 오후부터 너무 심해지더니..허벅지 전체가 다 오돌도돌하니 간지러 죽겠는겁니다..
오늘새벽 간지러워서 잠을 잘 못잤습니당...허리며 종아리며 온데 다 번져서는..
지금은 팔하고 손가락 손등 발등까지....ㅜㅜ
진짜 간지러워서 죽겠는데 신랑한테 전화와서 괜찮냐고 그러길래 죽겠다고 살려달라했더니..
간질지 말라는겁니다...미치도록 가려운디...ㅜㅜ
땀띠가 원래 이렇게 번지나요???아님 두드레기일까요???
그저께 먹은건 카레...어제는 신랑회사에서 놀다가 집에와서 카레밥을 먹으려는디 까스가 떨어져서
카레 데피지도 못하고 그냥 뜨건 밥에 찬 카레를 부어 먹으려는 순간 신랑이 상했다더군요...
그래서 맛만보고 다버렸는데...글구 김밥한줄먹고 저녁엔 쫄면 먹었어요..
잘못된게 없는것같은디...ㅜㅜ
피부과가면 저번처럼 임신부는 방법없으니까 가세요 할까바 병원가기도 글쿠...
민간요법이라도 아시는분 방법좀 가르쳐주세요...
진짜 사람하나 살리는셈 치시고 부탁드려요..ㅜㅜ 가려워 미치겠어요...
참...글구 부산사시는 애기낳으신분이나 산후조리원예약하신분...좋은곳있음 좀 알려주세요..
참고로 금정구나 동래구쪽이면 좋겠네요...
오늘하루도 비온다고 기분 꿀꿀해지지 마시고 기분 업업 시키시고 즐태하시길...
가시언니 애기델꼬 병원가셨겠넹...성공하고 오셔야할텐뎅...
전 너무 가려워서 기분 우울해 질려고합니당...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