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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욜 밤 꿈에서 귀신이 알려준 로또번호

YUMI |2007.08.13 14:45
조회 1,071 |추천 0

 토욜에서 일요일 넘어가는 새벽이었습니다.

 

 마침 11일은 제 생일 이었는데 금욜날 전야제로 인해 무척이나 곤히 자고 있었습니다.

 

 직장 다니느라 몸이 약해져서 그런지 그날 새벽 가위에 눌렸습니다.

 

 예전엔 많이 눌린지라 익숙했지만, 몇 년만에 눌려서 심히 당황스러웠습니다.

 

 그것보다 평생 처음 번호 꿈을 꾸었는데

 

 더 신기한 것은 그 할아버지 귀신이 분홍색 테두리 하얀 종이에

 

번호를 써서 보여주는 것 입니다. 그것도 생생하게 여섯 자리로 말입니다.

 

저는 이거다 싶어서 외워두려 했지만 절 무지 괴롭혀 못외우게 했습니다.

 

하지만 5자리 번호를 외고 눈을 뜨자마자 폰에 저장시키고 기력을 다쓴관계로

 

잠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틀 뒤 저는 로또를 구입했습니다.

 

과연 이번주에 저는 당첨 될 수 있을까요? 정말 신기하죠? ^^ 기대는 크게 안하고

 

제가 본 5자리라도 꼭 맞았으면 좋겠네요 ㅋ

 

이상 밥먹고 쉬고있던 증권인이였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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