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하네만 골키퍼가 9점을 받았네요.
듀베리 선수는 8점.
설기현 선수는 "특별한 장면은 거의 없었다.(Little impact)"라는
평과 함께 6점을 받았습니다.
교체로 들어왔다가 1분도 안되어 퇴장당한
킷슨 선수는 4점으로 최저 평점을 '당연히' 기록했습니다.
팬들은 맨유에 대개 4점대를 준 반면,
스카이스포츠측에선 비교적 평점이 후한 편이군요.
긱스가 8점, 호날두, 루니, 스콜스, 캐릭이 모두 7점.
나니도 7점. 최전방 공격수로 교체 출장한 멀티맨
'존 오셰이' 선수는 6점을 받았네요.
http://www.skysports.com/football/user_ratings/0,19768,11065_2861071,00.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