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있었던 일이다..
그날 밤 난 피곤하지만... 잠을 더 깊이 더 효과적으로 자기
위해... 샤워를 했다... 샤워를 하고 잠을 잤다... 정말 잠이 잘
왔었다... 난 그 다음날 일어날 일도 모른채,,, 쿨쿨 잤다...
아침에 일어나니... 정말 깨운했다... 오늘 아침에 뭘먹지??고
민을 하면서... 상쾌한 마음으로 욕실 문을 열었다... 다들 아
침에 일어나면 가는 곳 있죠?? <쪼~로~~록~하러>
난 순간... 헉
하며 놀랐다...
속도 미식거렸다,,, ![]()
내가 26년 살아오면서 이런 경우는 처음 겪은 일입니당...
아뿔사... 쥐가... 좌변기 안에서 목욕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요...어찌나 황당하던지... 놀라긴 놀랐지만...
정말 엽기적은 쥐를 봐서 웃음만 나왔습니다... ![]()
쥐가 멍하니 있는 모습...그리고 나에게 뭔가 말을 하는것 같더군요...
"야~! 등 쫌 밀어봐라.. 빡빡!"
꼭 이런 포즈로 있더군요...
난 문을 닫고 운동화를 신고... 후다닥~~
조그만 삽하나를 들고 다시 욕실로 들어갔죵...
쫌 잔인하만,,. 삽으로 쥐를 지그시~~
눌렀죠...
피가 물에서 퍼져나오더구녀...
그후 밖으로 집어내어 다시 발로 밟아서 이땅에서의 삶을 마루리 시켰습니다.
예전에도 쥐가 올라오긴 했지만...
이렇게 변기안에서 목욕하는 쥐는 처음이었다...
혹시... 이 쥐도 자기가 죽을것을 알고 목욕을 했던건 아니었을까??
ㅋㅋ 하는 되도안한 생각해본다......
지금 생각하면 살짝 잔인했나봅니다..
내안에 악마의 근성을 보았죠....
나름대로 충격이었음돠...
이일이 있고난 뒤로는... 어딜가나 쥐가 나올 구멍을 철저하게 단속한답니다...
내안의 악마가 나오지 않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