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공처럼 차라리 국어능력시험을 본다면 인정하겠는데..
물론 공사도 사업분야따라 나름 다른거겠지만
공사 대부분이 토익점수를 본다는게~ 영
납득이 가질 않네요.
안보는 곳이 있기는 있더군요. 하지만 대부분이 고졸직..
월급 자체가 낮기 때문에 얼마 안있고 다들 나간다더만요.
내부 시험봐서 진급할 수도 있긴 하지만 그게 최소 3년은
기다려야 되니.. 게다가 경력점수비율이 높아서 한번에 되기도
힘들죠. 토익공부하고 차라리 공채시험을 다시 보는게 진급이 빠를듯? ㅡㅡ;
전기안전공사같은 곳은 형식적으로 토익 없어도 되는 걸로 유명하긴
합니다.. 덕분에 경쟁률이 매번 수백대 일! 인데.. 하지만 신입사원
뽑아놓으면 토익800점 이하는 없다더군요 ㅡㅡ;;;
하긴 뭐 딴 기업에서는 그거 써먹어서 하냐..면 할말없지만
공사에서까지 토익을 기준삼는다는게 찜찜허네요 에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