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 글쓰신분
잘됐네요.. 둘이 그냥 잘 사시구요
뭐 죽자사자 사랑하는 사이라니까....
위자료 듬뿍 주시고 부인 제발 놓아 주세요
좋은 사람 만나서 새출발하게
당신같은 인간이랑 사는것보다
돈 믿고 사는게 천배 만배 낫겠수다
고민할 필요도 없어요.. 어여 가세요. 어여...
그 J라는 분께.. 휙~
그리고 부인님 이 글 보신다면...
요즘 이혼이 머 어디 흉이나 되나요?
이참에 잘된거니 돈이나 잘 챙겨서 나가세요.
그런 놈 믿고 사는 것보다 내 주머니 안에 돈 두둑히 있는게 최곱니다.
머하러 변태같은 남자새끼들이랑 삽니까. 보면요, 제대로 된 인간 하나도 없습니다.
돈쓰고 즐기면서 편하게 사세요.. 나이도 젊으신데....
만약이라도 혹여 착한 인간 하나 만나시면...(그런 남자가 있을랑가 몰겠지만)
그땐 한번 재혼 고려해 보시구여
그냥 편하게 사세요... 다 잊어버리시구..
부인님께 다시 돌아온다해도 옆에 두고 보시면 더 화병나고 근심생깁니다.
제가 보기엔 정말 괜찮으신분 같은데, 어여 본인길 찾아가세요... 그놈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