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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살먹고엄마치마자락에서놀고있는남자

힘들어 |2007.08.14 00:00
조회 528 |추천 0

길더라고 끝까지좀 읽어주세요 ,,

한여자의 한맺힌글 ㅠ

전 23살 여성입니다

어리지도 많지도않은나이이지만

23살이면 성인이라고 생각해요

전 , 제남자친구와 교제중

임신을했어요 ...

같이 낳아서 키우기로한 조건으로한해서

지금은 애기를 낳아 키우고있구요 !

근데 중요한건 .. 저혼자서 키운다는것이 문제죠

처음부터 계획적이였던건지

아님 정말 엄마 치마자락에서 놀고있는건지

 

자기네엄마가 저랑 우리애기랑 살면

부모자식간에 인연을 끊자고했다고

그래서 차라리 저랑 지자식을 버리고 가겟다고하더군요

그럼 !차라리 낳자는 말을 하지말았어야죠

엄마가 시키는대로할꺼면

차라리 진작에 도망가지 그랬어야죠 ....

이제와서 안산다는게 말이나되는소리인지

 

남자친구네 외삼촌과 이모 .엄마 .누나 ;;;

다들 저보고 죄인이라고합니다 ;;왜 죄인이 되야하는지

남자친구 부모님한테 외삼촌이 그랬답니다

조카 신세망칠일있냐면서

애기는 입양보내고 전 미혼모시설로 입소시키라고 ;;

정말 황당하고 기분이 매우 나빳지만 ..

억지로 ,,웃으면서 참아냈습니다 ...

 

그러던중 ...........

남자친구엄마가 산부인과를 같이가자고하실길래 ..

제가다니던 병원이아닌 다른산부인과를 찾아갔죠

근데 병원에서 양수가많다면서 기형아 나올확률도 있어요

이렇게 말을하더군여 ....그때당시 전 감기에걸려서

몹시 괴로워하고있는데 막달이라면서

약먹어도된다고하시드라고요 ,,의사선생님께서

전 ,,,그래서 ,,기형아라는 말이나와서

왠지 찜찜해 ,,약을안먹고 그냥 참아왔죠 ....

오빠가 저한테 그전에 물어봤ㄱㅓ든여 ...

애기는 건강한지,, 병원에서 검사하라고한건 다했는지

전 정상이라고 검가 다 받았다고 ,,

당연히 제가 다니던 병원에서 검사다하고

정상이라고했으니깐 정상이라고 말을햇죠 ,,

근데 ,,,기형아 나올 확률이라는 말씀을들으신

오빠네엄마는 ,,오빠에게 재뱃속에있는 애기가 기형아란다 ;;

오빠는 저에게 왜 거짓말을했냐며;;;

전 어이가없었어요 ㅠㅠ병원을 옴기면 최악이 경우를 말한다고하더군여

그러면서 혹시 모르니깐 뱃속에아이를 정밀검사 받아보라고 ;;

받았어요 ,,멀쩡하대요 ;;;;;그렇게 말했더니 ;;

36주된아이를 지우라는 식으로 얘기를하는거예요

부모님이 아닌 외삼촌이 ;;;;;;;;;;;;;;;;;;;;;;;;;;;

입양보내라 ,,애기를 지워라 그럴떈언제고

이젠 법적으로 어떡해해서든 애기를 뺏어가겟데요 ㅠ

언제는 저혼자열심히 키우라고할땐언제고

그러면서 ,,제가 잠시 동네호프집에서 2달정도 알바한거가지고

직업윤락녀라고하면서 뱃속에아이 유전자 검사한다고 ;;

그것도 기분나쁜데 참았어요...동의서를 갖고왓드라고요

위임받앗다고하면 외삼촌이 ....

동의서에 싸인하고 써줫어요 ,,,,검사하시라고 ,,

전 당당했으니깐요 ,,그렇게 파렴치한 짓은 않하니깐요 ,,

그리고 남자친구에 애기가 아니엿다면 ,,제가미쳣다고

남자친구한테 매달려있겠어요 ,,상식적으로 이해가 않가는 사람들이예요 ㅜ

그래서 ,,제가 키울꺼라고 ,,,양육비와 위자료달라고하니깐

법적으로해도 못받는다고 ,,,절 고소하겟데요 ,,

법적으로 하자면서 협박을하던군ㅇ ㅕ,,무섭진않아요

절대 뺏기지않을꺼고 ,,제가 키울꺼니깐요 ...

애를 달라면서 보상해주겟데요 ,,

천만원 줄테니깐 먹고 떨어지래요 ;;

무슨이런 황당한경우가 ;;

제남자친구 ,, 엄마가새엄마예요 ...

하지만 ,,제남자친구 엄마를 몹시 사랑하고있어요 ,,,

엄마도 제남자친구를 무척이나 아끼고사랑하고요 ,,

이해되요 ,,하지만 ,,,,제남자친구는 살고싶은 마음이있는데

 엄마가 살지말라고햇다고 안사는경우는없잖아요 ㅠ

엄마가 시키는대로만 저한테 연락와서 이러쿵저러쿵하고있어요 ,,,

이런남자 ,,어떡하져? 저희집에서는 피눈물흘리면서

하루하루괴로움에 살고있어요 ㅠ

이런남자랑 살아봤자 좋을꺼없다고 ,,저런집에 시집가봤자

저만 고생이라고 ,,많는 말이기는한데 ,,

우리아이한테는 정말미안해요 ,,,

지금부터라도 독해져서 강하게 키울꺼예요 ...

제남자친구 밉지가 않았어요 ,,모질고 강하게 굴었어도 ,,

하지만 ,,,이젠 미워해야될꺼같애요 ㅠㅠ

우리아이 지켜내고 ,양육비 위자료 받을수없나요 ?ㅠ

그리고이남자 ,,, 제남자친구의 가족들한테 복수할수있는 방법이없을까요 ?

도와주세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돈천만원줄테니 애놓고 먹구 떨어지래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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