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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던 혼자사는 이야기 따듯했던...이제는

라니 |2003.06.17 14:41
조회 520 |추천 0

 정말 이 게시판은 다른곳과 달리 넘넘 따듯하신분들과 이쁜분들이 많았는데...

점점 이상하게 다른 게시판처럼 변해가네요..첨으로 글을 쓰는데 넘 맘이 아프네요...

제발 이제 그런분들은 여기 오시지 말았으면 해요...

이곳에서 사람냄새를 맡으며 따뜻했던 이곳이  한두명의 무지한 인간들로 인해 변해가는지 너무 안따깝네요...

제발 그런분들은 다른 게시판으로 가셨으면 하는 작은 소망이 있습니다...

더 살벌해 지지 않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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