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스물네살..
늦은나이에 군제대를 하고 수능공부하를 하고있는 청년입니다!!!
동네 독서실서 공부를 두달째 하고있었죠~~
어느날 학원 갔다오구 독서실에 갔다오니
레모나 한개가 책상 한가운데 떡하니 있더군요..
뭘까 하다가 그냥 생각없이 낼름 먹었죠 ㅋㅋㅋㅋ
그러던 다음날.. 껌 두개 ㅋㅋㅋㅋ
너무 궁금해서 저는 제 전화번호를 제 자리에 적어놨습니다~~
그랬더니 그다음날 쪽지와 레모나 한개가 제 자리에 놓였는데
반말로 가득한 내용이었죠 ㅋㅋㅋ;;
그러던 어느날 독서실 속 방안에서 공부하닥 더워서 문을 열라는 찰나,.
누군가의 시선이 ㅠㅠ
낼름 딴데로 가버리더군요..
그 아이가 대충 의심이 가고있던터에 이렇게 되자
(제자린 출구에서 바깥쪽이라
그애 자리에선 제 자리로 올 수 없는 곳입니다 그냥 그렇게 알아두세요 ㅋㅋ)
그다음날 아침 일찍 염ㅌ탐을 하기위해
독서실로 나섰죠
그 아 자리에 가보니깐
역시나
레모나와 나한테 주었던 같은종류의 껌이있더군요..
그리고 쪽지도 ㅋㅋ
ㅇ ㅏ 딱걸렸어 하고생각하고있었는데
그 순간
제 눈에 들어온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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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1영어.
중1수학
중1과학..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완전 귀엽지않아요ㅕ? 이 애기? ㅋㅋ
저보다 10살이나 어린애기더군요 ㅋㅋㅋ
그냥 풋하고 웃음이 나왔어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