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대초반 대한민국 남아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여자친구 때문인데요 저번주 일요날
공원에서 잼있게 놀고 좋게 헤어 졌습니다 사귄지는 2주정도 됐구요..... 본론으로 들어가서 제가 사실
여자친구한테 많이 좋아해주고 잘해주고 연락도 내가 먼저하고 공주처럼 떠받들고 있는데 데이트 내내
돈두 90% 다 내가 부담하고 ㅠ.ㅜ 사실 좀 연상인데 나이가 나랑 6살정도 차이 납니다.... 누난
직장인 인데도 나한테 다 부담시켜요 ㅎㅎ 머 방학중이라 일해서 큰부담은 안되지만 곧 부담이될듯
중요한건 이게 아닌데 삼천포로 빠지네요 ㅋㅋ 누난! 내가 연락을 안하면 절때 안한다는 겁니다!
어제도 누나 일 나갈쯤 되면 제가 또 문자를 보내요 그때서야 몇글자 보내고 난 꽉채워서 보내는데-_-
저만큼은 아니라고 제게 좀 관심을 보여줬음 하네요-_- 하루종일 내가 연락 안하면 하나 안하나
볼라구 문자나 전화 하나 안보냈는데 역시나 지금 이시간까지 문자 한통 없어요 ㅋㅋㅋ(3일지났음-_-)
아 완젼 귀엽게 노는데 이거 어떡할까요? 전 계속 안보낼 생각인데
누나가 먼져 할때까지! 이사람 팅기는건가요? 만나서 놀거나
통하하는거 보면 절 절때 싫어하는건 아닌데 너무 관심을 안가져주고 나이가 많아서 그런가???
아님 사람마다 차이가 있어서 그런지 아 이것때문에 하루종일 신경쓰입니다 연애고수님들
이여자 완젼 저한테 빠져들수있게 맨날 1분1초 관심가질수 있도록 만들어주세요 어떡해야할까요???